분류:명나라의 추존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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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종(興宗) | |
화천경도헌의근민순문도무명인자효강황제 (和天敬道憲懿勤敏淳文度武仁慈孝康皇帝) | |
주(朱) | |
표(標) | |
황후 | 효강황후(孝康皇后), 황태후 여씨(皇太后 呂氏) |
부황 | 태조(太祖) |
모후 | |
생몰 기간 | 1355년 ~ 1392년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명나라 개국과 함께 황태자에 책봉되었으나, 성정이 유약한 탓에 아버지 홍무제의 걱정을 샀다. 성정이 유순할 뿐 아니라 몸도 병약하여 1392년 38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하여 아들인 건문제와 동생인 연왕 주체간의 다툼의 원인이 되었다.
그의 요절은 홍무제의 공신들에 대한 의심과 경계심을 증폭시켜 대량 학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1398년 건문제 즉위 후 흥종(興宗) 강황제(康皇帝)로 추존되고 종묘에 배향되었다. 영락제 즉위 후 다시 태자로 추탈되었다. 장남인 형을 황제로 인정하면 4남인 자신의 정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홍광제 때 다시 황제로 추존되어 종묘에 합사되었다.
그의 요절은 홍무제의 공신들에 대한 의심과 경계심을 증폭시켜 대량 학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1398년 건문제 즉위 후 흥종(興宗) 강황제(康皇帝)로 추존되고 종묘에 배향되었다. 영락제 즉위 후 다시 태자로 추탈되었다. 장남인 형을 황제로 인정하면 4남인 자신의 정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홍광제 때 다시 황제로 추존되어 종묘에 합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