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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최진명]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변화는 이제 시작이다]

전통적인 방산기업에서 인공위성/UAM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하이테크 성장주로 프레임 변화. 저궤도 인공위성 및 UAM 특화 전문기업 지분을 확보하는데 성공했고, ‘쎄트렉아이’와 협력 및 시너지 발생 기대

▶️ 달라진 평가 기준: 전통산업 -> 하이테크 신성장 산업

Target PER을 기존 25.5배에서 36.1배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22,000원에서 28,500원으로 상향. 우주개발에 대한 시장 기대감의 영향으로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도 평균 PER 36.1배로 상승. 동사 주가수준은 Peer 대비 저평가로 판단되며, UAM(도심형 항공모빌리티)에 대한 기대감도 향후 주가에 추가로 반영될 전망

▶️ 저궤도 인공위성분야 선도 기업: 쎄트렉아이도 이제 ‘한 식구’

우주개발에 대한 높은 관심이 최근 주가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 군사목적의 초소형 군사위성 기술을 개발해왔고, 2020년에는 전자식 조향 안테나 기술 벤처기업인 Phasor(영국)와 휴대용 특수 안테나 기술 벤처기업인 KYMETA(미국) 지분을 확보. 한화시스템과 자회사, 그리고 ‘쎄트렉아이’의 협력 확대도 기대할만한 투자포인트.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김동관’ 대표 등 한화그룹의 인물들이 쎄트렉아이 이사진에 합류할 예정

▶️ 다가온 에어택시 시대: ‘드론의 아버지’와 손을 잡다

산업계는 2023년 Uber의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향후 10년 이상 UAM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 예상. 우리나라도 정부의 주도하에 2025년 에어택시 서비스 개시가 예정이며 한화시스템도 ‘민간기업 대표’로 참여. 동사는 ‘Dronefather’로 불리는 Abraham Karem이 설립한 OverAir 지분을 확보함으로써 우수한 UAM 기술력을 확보한 상황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bit.ly/3uuyn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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