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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4월 29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 연설 앞두고 하락세>

- 다우 : 33,820.38(-0.48%)

- S&P500 : 4,183.18(-0.08%)

- 나스닥 : 14,051.03(-0.28%)

- 3월 도매재고는 +1.4% mom을 기록하며 예상치(+6.5%) 하회

-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자산매입 규모를 유지했으며, 파월 의장은 경제활동과 고용지표가 최근 개선되었지만 긴축이나 테이퍼링을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전함

-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하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했고, 음식료 업체 얌브랜즈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액과 순이익 발표

-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애플과 페이스북은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퀄컴의 경우 매출액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순이익은 예상치 하회

- 인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도 OPEC+가 원유 수요 전망치를 유지했고,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감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1.5% 상승한 63.86$/bbl을 기록

- FOMC에서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했음에도 잠시 반등한 주가는 재차 제자리를 찾고,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과 대형 IT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



<유럽: FOMC 결과 앞두고 강보합>

- STOXX600 : 439.92(0.02%)

- 독일 5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는 -8.8을 기록하며 예상치(-4.2) 하회

- EU 집행위원회가 아스트라제네카를 상대로 제기한 백신 공급 관련 소송에서 EU측은 약속한 물량의 1/4 정도만을 공급한 점을 지적하고 계약서에 열거된 모든 공장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에 있는 공장까지 이용해야 한다는 의무는 없다고 반박

- 독일의 도이체방크와 스페인의 산탄데르 은행 등 금융주가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FOMC 결과를 앞둔 경계감에 유럽 증시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7배 / 2.73배

미국 : 23.0배 / 4.23배

유럽 : 17.1배 / 1.95배

중국 : 16.2배 / 2.03배

일본 : 16.8배 / 1.40배

한국 : 13.4배 / 1.3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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