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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5월 6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옐런 의장 해명에도 혼조세>
- 다우 : 34,230.34(0.29%)
- S&P500 : 4,167.59(0.07%)
- 나스닥 : 13,582.42(-0.37%)
- 4월 ADP 취업자 변동은 74.2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85.0만) 대비 부진하였고, ISM 서비스업 지수는 62.7을 기록하며 예상치(64.1) 하회
- 자동차 업체 GM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했고, 호텔 체인업체 힐튼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순이익 발표
- 재닛 옐런 의장은 WSJ 주최 행사에서 전일 발언이 금리 인상을 예상하거나 권고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하고 단기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라고 평가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가 부양책이 경제를 과열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평가했고, 에릭 로젠그린 보스턴 연은 총재 역시 물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진단
-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휘발유 재고는 증가했다는 소식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0.1% 하락한 65.63$/bbl을 기록
- 옐런 의장 해명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장 중 커뮤니케이션과 경기소비재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며 나스닥은 하락세로 전환
<유럽: 소재 업종 강세에 상승세>
- STOXX600 : 441.55(1.82%)
- 유로존 4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는 50.5를 기록하며 예비치(50.3) 대비 상향 조정
- BOE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가운데, 배런스는 영란은행이 현재 국채 매입속도를 늦추지 않을경우 2021년말까지 8,750억원의 목표 국채 매입 목표가 9월에 한도에 도달하기 때문에 채권 매입 규모를 줄이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
-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수요 회복 기대감에 소재 업종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럽 증시는 상승세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1배 / 2.67배
미국 : 22.3배 / 4.18배
유럽 : 16.5배 / 1.91배
중국 : 15.8배 / 1.98배
일본 : 16.6배 / 1.38배
한국 : 12.9배 / 1.29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5월 6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옐런 의장 해명에도 혼조세>
- 다우 : 34,230.34(0.29%)
- S&P500 : 4,167.59(0.07%)
- 나스닥 : 13,582.42(-0.37%)
- 4월 ADP 취업자 변동은 74.2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85.0만) 대비 부진하였고, ISM 서비스업 지수는 62.7을 기록하며 예상치(64.1) 하회
- 자동차 업체 GM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했고, 호텔 체인업체 힐튼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순이익 발표
- 재닛 옐런 의장은 WSJ 주최 행사에서 전일 발언이 금리 인상을 예상하거나 권고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하고 단기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라고 평가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가 부양책이 경제를 과열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평가했고, 에릭 로젠그린 보스턴 연은 총재 역시 물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진단
-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휘발유 재고는 증가했다는 소식에 WTI유가는 전일대비 0.1% 하락한 65.63$/bbl을 기록
- 옐런 의장 해명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장 중 커뮤니케이션과 경기소비재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며 나스닥은 하락세로 전환
<유럽: 소재 업종 강세에 상승세>
- STOXX600 : 441.55(1.82%)
- 유로존 4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는 50.5를 기록하며 예비치(50.3) 대비 상향 조정
- BOE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가운데, 배런스는 영란은행이 현재 국채 매입속도를 늦추지 않을경우 2021년말까지 8,750억원의 목표 국채 매입 목표가 9월에 한도에 도달하기 때문에 채권 매입 규모를 줄이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
-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수요 회복 기대감에 소재 업종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럽 증시는 상승세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1배 / 2.67배
미국 : 22.3배 / 4.18배
유럽 : 16.5배 / 1.91배
중국 : 15.8배 / 1.98배
일본 : 16.6배 / 1.38배
한국 : 12.9배 / 1.2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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