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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테크조정
반전 트리거는 뭐가 있을까요??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5/11)
뉴욕 증시 하락세 마감.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와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제약업체 비아트리스가 +6.82%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0.11달러(주가 대비 0.7%) 수준의 분기 배당금 지급을 발표한 영향.
헬스케어 장비업체 얼라인 테크놀로지가 -7.33%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지만, 내일(5/12)로 예정된 BofA의 컨퍼런스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할 수 있다는 우려 영향. 코로나19로 외출이 감소하며 치과 교정 장비 수요가 증가했는데, 경제 재개로 수요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증가.
공연 기획/운영 업체 라이브 네이션이 +3.88%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를 기록. 지난 주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경제가 재개되면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억눌렸던 공연 수요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는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흐름을 지속 중. CEO는 최근 티켓 판매가 긍정적이었으며, 올해 11개의 페스티발을 계획 중이라고 전함.
유틸리티 업체 듀크 에너지가 +2.86% 상승. 개장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 여기에 행동주의 투자 펀드 엘리엇이 듀크 에너지의 지분을 확보하고, 임원 선임, 자산 매각 등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가 상승.
성장주 주가가 약세를 기록. 지난주 금요일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오히려 테이퍼링 우려감을 완화시켰지만, 이번주 CPI 발표를 앞두고 경제 재개가 결국 인플레이션과 시장금리 상승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감에 금리가 상승한 영향. 테슬라(-6.44%), 페이스북(-4.11%), 아마존(-3.07%) 등의 대형주가 하락했고, 반도체 장비/소재 업종인 램리서치(-6.99%), AMAT(-6.21%), KLA(-6.19%) 등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반전 트리거는 뭐가 있을까요??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5/11)
뉴욕 증시 하락세 마감.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IT와 경기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제약업체 비아트리스가 +6.82%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개장 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0.11달러(주가 대비 0.7%) 수준의 분기 배당금 지급을 발표한 영향.
헬스케어 장비업체 얼라인 테크놀로지가 -7.33%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지만, 내일(5/12)로 예정된 BofA의 컨퍼런스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할 수 있다는 우려 영향. 코로나19로 외출이 감소하며 치과 교정 장비 수요가 증가했는데, 경제 재개로 수요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증가.
공연 기획/운영 업체 라이브 네이션이 +3.88%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를 기록. 지난 주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경제가 재개되면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억눌렸던 공연 수요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는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흐름을 지속 중. CEO는 최근 티켓 판매가 긍정적이었으며, 올해 11개의 페스티발을 계획 중이라고 전함.
유틸리티 업체 듀크 에너지가 +2.86% 상승. 개장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 여기에 행동주의 투자 펀드 엘리엇이 듀크 에너지의 지분을 확보하고, 임원 선임, 자산 매각 등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가 상승.
성장주 주가가 약세를 기록. 지난주 금요일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오히려 테이퍼링 우려감을 완화시켰지만, 이번주 CPI 발표를 앞두고 경제 재개가 결국 인플레이션과 시장금리 상승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감에 금리가 상승한 영향. 테슬라(-6.44%), 페이스북(-4.11%), 아마존(-3.07%) 등의 대형주가 하락했고, 반도체 장비/소재 업종인 램리서치(-6.99%), AMAT(-6.21%), KLA(-6.19%) 등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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