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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5/1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와 IT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스토리지 업체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12.44%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시장금리 하락으로 성장주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모건스탠리에서 암호화폐 채굴 수요 증가가 중국을 중심으로 하드디스크 수요를 끌어올리고 평가하면서 특히 큰 폭으로 상승. 동종업체인 웨스턴 디지털이 +8.29% 상승하며 S&P500 수익률 2위를 기록.
미디어 기업 폭스가 -3.82%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월트 디즈니가 부진한 실적을 보이며 -2.60% 하락하고, 지난 실적 발표 이후 넷플릭스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등장하기 시작한 점 역시 미디어 산업에 대한 우려가 증가한 영향.
여행 관련 업체 주가가 일제히 상승. 4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3월 현금 지급으로 인한 기저효과라는 인식과 의류 판매 둔화에도 레스토랑 및 술집 소비가 증가한 점이 경기 재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인식에 여행 수요 증가 기대감을 자극한 영향. 카니발(+8.28%), 노르웨이지안 크루즈(+8.09%), 로열 캐리비안(+7.41%) 등의 크루즈 업체와 아메리칸 에어라인(+5.61%), 유나이티드(+5.44%), 델타(+5.32%) 등의 항공업체가 일제히 상승.
에너지 기업 주가가 상승. 콜로니얼의 정상화 소식에 전일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 날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행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가하고 달러화 약세까지 더해지며 유가가 하루만에 반등한 영향. 마라톤 오일(+6.59%), 데본 에너지(+6.59%), 헤스(+6.13%)가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음식료 업체 주가가 전반적인 하락세 기록. 라니냐가 약화되었다는 소식에 농산물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외출 증가에 가정용 식재료 소비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 영향. 호멜푸즈(-1.77%), 켈로그(-1.70%), 콘아그라브랜즈(-1.49%) 등이 일제히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5/15)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와 IT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업종은 상대적으로 작은 폭의 상승세 기록.
스토리지 업체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12.44%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시장금리 하락으로 성장주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모건스탠리에서 암호화폐 채굴 수요 증가가 중국을 중심으로 하드디스크 수요를 끌어올리고 평가하면서 특히 큰 폭으로 상승. 동종업체인 웨스턴 디지털이 +8.29% 상승하며 S&P500 수익률 2위를 기록.
미디어 기업 폭스가 -3.82%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월트 디즈니가 부진한 실적을 보이며 -2.60% 하락하고, 지난 실적 발표 이후 넷플릭스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등장하기 시작한 점 역시 미디어 산업에 대한 우려가 증가한 영향.
여행 관련 업체 주가가 일제히 상승. 4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3월 현금 지급으로 인한 기저효과라는 인식과 의류 판매 둔화에도 레스토랑 및 술집 소비가 증가한 점이 경기 재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인식에 여행 수요 증가 기대감을 자극한 영향. 카니발(+8.28%), 노르웨이지안 크루즈(+8.09%), 로열 캐리비안(+7.41%) 등의 크루즈 업체와 아메리칸 에어라인(+5.61%), 유나이티드(+5.44%), 델타(+5.32%) 등의 항공업체가 일제히 상승.
에너지 기업 주가가 상승. 콜로니얼의 정상화 소식에 전일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 날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행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가하고 달러화 약세까지 더해지며 유가가 하루만에 반등한 영향. 마라톤 오일(+6.59%), 데본 에너지(+6.59%), 헤스(+6.13%)가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음식료 업체 주가가 전반적인 하락세 기록. 라니냐가 약화되었다는 소식에 농산물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외출 증가에 가정용 식재료 소비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 영향. 호멜푸즈(-1.77%), 켈로그(-1.70%), 콘아그라브랜즈(-1.49%) 등이 일제히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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