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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conomics Analyst: The Inflation Risks That Matter for the Fed (Mericle/Nicolae)
당사 리서치 데스크에서 새로 발간한 미국 경제 분석 보고서를 송부드립니다.
지난 2주간 발표된 매크로 지표에 상당한 서프라이즈가 있었지만, 당사의 2022년 1분기 테이퍼링 예상 타임라인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동 전망이 맞다고 하면, Fed의 기준금리 인상은 적어도 2년동안 없을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결정에 영향을 줄만한 인플레이션 리스크 요소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향후 몇년이 지난 이후의 지표에 영향을 줄 만한 것들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4월의 CPI 리포트는 예상보다 큰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번달 수치는 여행관련 섹터의 리바운드 및 중고차와 같은 제품의 펜데믹 이후 단기적인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기적 쇼티지 현상, 경제 재개로 인한 물가상승, 공급망 타격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이 향후 몇 개월 동안 높은 수치를 기록할 수도 있지만, 2021년 이후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이런 단기적인 쇼티지 현상 및 경제재개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은, 4~5월에 피크를 찍을것으로 예상되고, 이번해 하반기에 접어들며 정상화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들은 재정정책 및 완화적인 통화정책으로 인해 높아지는 물가상승압력 및 잠재 GDP 오버슈팅을 우려하고 있지만, 당사의 GDP전망치는 잠재GDP예상치를약 1%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실제 우려해야 할만한 재정정책, pent-up 저축, 완화적인 금융여건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지출의 경우, 펜데믹 전 수준에 비해 1% 정도 상회한 수준이지만, stimulus 에서 비롯된 긍정적인 영향은 조만간 빠르게 사라질 전망입니다.
당사는 현재 post-pandemic 인플레이션 spike 를 지난이후, 장기적인 시계에서 통화정책에 유의미하게 영향줄 수 있는 3가지 인플레이션에대한 업사이드 리스크 요소를 다음과 같이 보고있습니다.
(1) 노동시장의 수급차질로 인한 지난 사이클보다 더욱 강력한 임금상승 (2) 미국의 Multiyear 부동산 시장 상승세 (3) 인플레이션 기대치의 대폭상승으로 단기적인 펜데믹 가격상승의 지속.
물론 이러한 추가적인 물가상승압력 요소는 어느정도 현실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당사는 2022년 말 2.1%, 2023년 말 2.15%, 2024년 말 2.2%의 Core PCE Inflation예상하고, 2024년에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준석 올림.
당사 리서치 데스크에서 새로 발간한 미국 경제 분석 보고서를 송부드립니다.
지난 2주간 발표된 매크로 지표에 상당한 서프라이즈가 있었지만, 당사의 2022년 1분기 테이퍼링 예상 타임라인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동 전망이 맞다고 하면, Fed의 기준금리 인상은 적어도 2년동안 없을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결정에 영향을 줄만한 인플레이션 리스크 요소로 현재의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향후 몇년이 지난 이후의 지표에 영향을 줄 만한 것들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4월의 CPI 리포트는 예상보다 큰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번달 수치는 여행관련 섹터의 리바운드 및 중고차와 같은 제품의 펜데믹 이후 단기적인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기적 쇼티지 현상, 경제 재개로 인한 물가상승, 공급망 타격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이 향후 몇 개월 동안 높은 수치를 기록할 수도 있지만, 2021년 이후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이런 단기적인 쇼티지 현상 및 경제재개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은, 4~5월에 피크를 찍을것으로 예상되고, 이번해 하반기에 접어들며 정상화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들은 재정정책 및 완화적인 통화정책으로 인해 높아지는 물가상승압력 및 잠재 GDP 오버슈팅을 우려하고 있지만, 당사의 GDP전망치는 잠재GDP예상치를약 1%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실제 우려해야 할만한 재정정책, pent-up 저축, 완화적인 금융여건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지출의 경우, 펜데믹 전 수준에 비해 1% 정도 상회한 수준이지만, stimulus 에서 비롯된 긍정적인 영향은 조만간 빠르게 사라질 전망입니다.
당사는 현재 post-pandemic 인플레이션 spike 를 지난이후, 장기적인 시계에서 통화정책에 유의미하게 영향줄 수 있는 3가지 인플레이션에대한 업사이드 리스크 요소를 다음과 같이 보고있습니다.
(1) 노동시장의 수급차질로 인한 지난 사이클보다 더욱 강력한 임금상승 (2) 미국의 Multiyear 부동산 시장 상승세 (3) 인플레이션 기대치의 대폭상승으로 단기적인 펜데믹 가격상승의 지속.
물론 이러한 추가적인 물가상승압력 요소는 어느정도 현실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당사는 2022년 말 2.1%, 2023년 말 2.15%, 2024년 말 2.2%의 Core PCE Inflation예상하고, 2024년에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준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