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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둘째 출산을 허용한 첫 해인 2016년 출생자 수는 1700만명까지 증가했는데, 그 다음해부터는 이전 수준으로 복귀. 지난해 중국 웨이보가 ‘출산 제한이 없어지면 얼마나 많은 자녀를 갖겠느냐’고 설문을 했는데



3명 이상’이라고 답한 사람은 3.5%에 그쳤다는 군요.



둘째도 안 낳는데 셋째를 낳아도 된다고 한 셈이니 효과는 의문.



기사의
타이틀만보면 절대 알수 없는 이면.

이미 둘째도 안낳는데 뭔 셋째 타령이냐



출처: 앤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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