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마이크롱 ㅠㅠ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9)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경기소비재와 에너지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발전기 제품 제조업체 제네락 홀딩스가 +6.32%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지난 주에 전력 컨트롤러 업체인 딥 씨 일렉트로닉스 인수를 발표했는데, 화요일 키방크 캐피털에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하면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키방크는 수요 개선으로 제네락의 2021년, 2022년 실적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밸류에이션 역시 부담없는 수준이라고 평가.

제약업체 오가논이 -7.99%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MSD의 바이오시밀러 사업부가 분사해 설립한 후 분할한 주식이 6월 3일부터 거래되었는데, 변동성이 확대되며 주가는 하락세를 지속 중.

경기 재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소매 및 여행 관련 업체 주가가 상승세 기록. 4월 채용공고가 2000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세계은행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외출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 역시 동반 상승. 갭(+2.87%), 울타뷰티(+2.56%), 다든레스토랑(+2.53%), 힐튼(+2.35%), 메리어트(+2.27%) 등 외출 증가 수요와 연결된 업종 주가가 특히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기업 주가가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EIA에서 올해 원유 평균 가격 전망치를 5월 대비 5% 상향 조정한 영향인데, 여름에 휘발유 수요가 개선되고 가격 역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 영향. 내일 원유 재고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재고가 3주 연속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WTI가 배럴당 70불을 넘어선 영향. 다이아몬드백(+2.81%), 엑슨모빌(+1.77%), 헤스(+1.27%), 마라톤 페트롤리엄(+1.18%) 등이 일제히 상승.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4.18% 하락. 엣지워터 리서치에서 DRAM 수요는 완화되고 재고는 증가하면서 하반기에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된 영향. DRAM 가격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있었음에도 주가 하락세를 막지 못했고, 6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기록.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