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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1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FOMC 이후 낙폭 확대>

- 다우 : 34,033.67(-0.77%)

- S&P500 : 4,224.89(-0.51%)

- 나스닥 : 14,039.68(-0.24%)

- 5월 주택착공은 152.7만건(+3.6% mom)을 기록하며 예상치(163.0만, +3.9% mom)를 하회하였고, 건축허가는 168.1만(-3.0% mom)를 기록하며 예상치(173.0만, -0.2% mom) 하회

-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6.5%에서 7.0%로 상향 조정하고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기존의 2.4%에서 3.4%로 상향 조정

- 점도표에서 13명의 FOMC 위원은 모두 2023년 금리 인상을 전망했고 7명은 2022년에 금리 인상을 전망했으며, 파월 의장은 이번 회의에서 테이퍼링이 언급되었으나 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연준은 질서있고 체계적이고 투명할 것이며 자산매입 축소 이전에 사전 통보를 할 것이라고 강조

- 원유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FOMC 이후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04% 상승한 72.15$/bbl을 기록

- FOMC를 앞두고 혼조세로 출발한 뉴욕 증시는, FOMC 이후 테이퍼링 언급과 연준의 긴축 스케쥴이 예상보다 빠르다는 평가에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



<유럽: FOMC 앞두고 유럽 증시 사상최고치>

- STOXX600 : 459.86(0.23%)

- 영국 5월 CPI는 +2.1%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1.8%) 상회

- FOMC를 앞두고 경계감이 이어진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경기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여행, 레져, 화학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STOXX600은 사상 최고치 경신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8배 / 2.71배

미국 : 21.9배 / 4.18배

유럽 : 16.7배 / 2.01배

중국 : 15.7배 / 1.93배

일본 : 16.5배 / 1.42배

한국 : 11.6배 / 1.3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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