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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4)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경기소비재와 금융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와 소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5.27%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테슬라는 티벳의 수도인 라사에 중국 최초의 태양광 기반의 전기 충전소를 개장했다고 밝힌 이후 상승세를 기록. 이 날 자동차 업체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는데, 포드(+3.42%), GM(+1.49%)은 물론 니콜라(+4.27%) 역시 상승.
에너지 기업 NOV가 -7.38%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반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 대우조선해양과 해양 플랜트를 위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역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
SNS 업체 트위터가 +4.25%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트위터는 화요일에 티켓 스페이스, 슈퍼 팔로우 기능 등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월간 구독을 통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하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는데, 사용자들의 수익 모델을 추가해 가입자 증가를 유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주가는 상승.
스포츠웨어 업체 언더아머가 +3.74% 상승. 코웬의 애널리스트가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전한 영향인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매출액 증가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고 구조조정으로 인한 자본지출 관리 역시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 PVH(+2.90%), L브랜즈(+2.87%), 갭(+2.01%) 등이 동반 상승.
미디어 기업 컴캐스트가 -3.73% 하락. WSJ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컴캐스트가 바이어컴CBS나 로쿠를 인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전한 영향. 세 기업은 모두 특별한 논평을 하지 않았으나, 과거에도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었던만큼 주가는 영향을 받음. 컴캐스트는 하락했지만, 로쿠(+4.51%), 바이어콤CBS(+2.67%) 주가는 상승.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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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경기소비재와 금융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틸리티와 소재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5.27%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테슬라는 티벳의 수도인 라사에 중국 최초의 태양광 기반의 전기 충전소를 개장했다고 밝힌 이후 상승세를 기록. 이 날 자동차 업체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는데, 포드(+3.42%), GM(+1.49%)은 물론 니콜라(+4.27%) 역시 상승.
에너지 기업 NOV가 -7.38%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반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 대우조선해양과 해양 플랜트를 위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역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
SNS 업체 트위터가 +4.25% 상승하며 이틀째 강세 기록. 트위터는 화요일에 티켓 스페이스, 슈퍼 팔로우 기능 등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월간 구독을 통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하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는데, 사용자들의 수익 모델을 추가해 가입자 증가를 유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주가는 상승.
스포츠웨어 업체 언더아머가 +3.74% 상승. 코웬의 애널리스트가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전한 영향인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매출액 증가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고 구조조정으로 인한 자본지출 관리 역시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 PVH(+2.90%), L브랜즈(+2.87%), 갭(+2.01%) 등이 동반 상승.
미디어 기업 컴캐스트가 -3.73% 하락. WSJ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컴캐스트가 바이어컴CBS나 로쿠를 인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전한 영향. 세 기업은 모두 특별한 논평을 하지 않았으나, 과거에도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었던만큼 주가는 영향을 받음. 컴캐스트는 하락했지만, 로쿠(+4.51%), 바이어콤CBS(+2.67%) 주가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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