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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6월 25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인프라 법안과 연은 총재들 발언에 상승>

- 다우 : 34,196.82(0.95%)

- S&P500 : 4,266.48(0.58%)

- 나스닥 : 14,369.71(0.69%)

-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1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38.0만)를 상회했고, 1/4분기 연간화 GDP 확정치는 +6.4% qoq를 기록하며 수정치(+6.4%)와 동일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초당파 의원 10명과 만나 인프라 투자 지출안에 합의했고, 5년간 9,730억 달러, 8년간 1.2조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전함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고용이 여전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했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지난해 GDP 손실분을 거의 만회했지만 고용이 여전히 크게 줄어든 상태라고 지적

- OPEC+의 증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이어지며 WTI유가는 전일대비 0.30% 상승한 73.30$/bbl을 기록

- 연은 총재들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지난 주의 매파적인 FOMC 이후 안도감을 제공하고, 인프라 법안 합의 소식 역시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유럽: 독일 지표 호조 속 상승세>

- STOXX600 : 457.04(0.87%)

- 독일 6월 IFO 전망치는 104.0을 기록하며 예상치(103.6) 상회

- 헝가리가 18세 이하 미성년자 대상의 영화와 광고 등에서 동성애 묘사를 금지한 법인이 의회를 통과시켰는데, EU 정상들은 해당 법안이 성적 지향에 근거한 차별적 법안이라며 헝가리에 대응을 경고

- 독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유럽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8.6배 / 2.69배

미국 : 21.9배 / 4.19배

유럽 : 16.3배 / 1.96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2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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