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6/29)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IT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와 금유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태양광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가 +7.38%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공화당이 초당적 인프라 합의안 의회 통과를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다른 태양광 업체인 징코솔라가 중국 IPO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 역시 태양광 업체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미침. 징코솔라(+22.91%). 캐나디안 솔라(+12.54%), 선파워(+11.81%) 등이 동반 상승.

크루즈 업체 카니발이 -7.04%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유럽에서 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인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영국의 하루 확진자수가 2개월만에 처음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카니발의 5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 소식이 수급 우려를 자극한 영향. 로열 캐리비안(-6.47%),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6.09%) 등이 동반 하락.

성장주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 기록.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소식과 2단계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시장금리 상승을 늦출 것이라는 기대에 금리가 하락한 영향. 엣시(+7.37%), 엔비디아(+5.01%), 페이스북(+4.18%), 액티비전블리자드(+3.40%) 등 팬데믹 시기에 강세를 보였던 종목이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유틸리티 업체 NRG에너지가 +6.11% 상승. 방어적인 업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유가 하락으로 비용 부담도 완화된 가운데, 골드만삭스의 긍정적인 투자의견이 더해진 영향. 골드만삭스는 수요 개선과 마진율 개선으로 NRG에너지의 긍정적인 실적을 전망.

에너지 기업 주가가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 7월 1일로 예정된 OPEC+ 회담에서 감산 완화를 논의할 것이라는 우려감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유럽에서 델타변이가 확산하고 있다는 소식 역시 수요 우려를 자극한 영향. NOV(-6.00%), EOG(-5.34%), 발레로(-5.32%), APA(-5.27%) 등이 일제히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