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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동향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7월 7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에 하락>
- 다우 : 34,577.37(-0.60%)
- S&P500 : 4,343.54(-0.20%)
- 나스닥 : 14,663.64(0.17%)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0.1을 기록하며 예상치(63.5) 하회
- WSJ는 미국 슈퍼마켓들이 설탕, 냉동육 등 오래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 슈퍼마켓 경영진들은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평가
- OPEC+가 감산 완화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3.37$/bbl을 기록
-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며 채권과 금은 강세를 보이고 주식과 원자재는 약세를 보였지만,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럽: 장 후반 낙폭 확대>
- STOXX600 : 455.98(-0.52%)
- 유로존 5월 소매판매는 +9.0%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8.2%)를 상회하였고, 독일 5월 공장수주는 +54.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59.4%) 하회
- 노르웨이는 6월 18일에 코로나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3주 뒤 제한 조치를 전부 해제하기로 검토했으나,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제한 조치 해제를 7월말~8월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전함
- 경제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서비스업 지수 둔화를 확인하고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경계감 역시 반영되며 장 후반 낙폭을 확대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0배 / 2.75배
미국 : 22.4배 / 4.29배
유럽 : 16.5배 / 2.00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1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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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에 하락>
- 다우 : 34,577.37(-0.60%)
- S&P500 : 4,343.54(-0.20%)
- 나스닥 : 14,663.64(0.17%)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0.1을 기록하며 예상치(63.5) 하회
- WSJ는 미국 슈퍼마켓들이 설탕, 냉동육 등 오래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의 재고를 늘리기 위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 슈퍼마켓 경영진들은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평가
- OPEC+가 감산 완화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2.4% 하락한 73.37$/bbl을 기록
- 서비스업 지표 부진과 FOMC를 앞둔 경계감에 안전자산 선호도가 증가하며 채권과 금은 강세를 보이고 주식과 원자재는 약세를 보였지만, 시장금리 하락에 성장주가 반등하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유럽: 장 후반 낙폭 확대>
- STOXX600 : 455.98(-0.52%)
- 유로존 5월 소매판매는 +9.0%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8.2%)를 상회하였고, 독일 5월 공장수주는 +54.3%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59.4%) 하회
- 노르웨이는 6월 18일에 코로나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3주 뒤 제한 조치를 전부 해제하기로 검토했으나,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제한 조치 해제를 7월말~8월초로 연기할 것이라고 전함
- 경제지표가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하락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서비스업 지수 둔화를 확인하고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는 경계감 역시 반영되며 장 후반 낙폭을 확대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9.0배 / 2.75배
미국 : 22.4배 / 4.29배
유럽 : 16.5배 / 2.00배
중국 : 15.6배 / 1.93배
일본 : 16.1배 / 1.39배
한국 : 11.7배 / 1.3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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