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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 조창걸 명예회장과 특수관계인 등 지분 30% 매각 뉴스
- 13일 언론에 따르면, 한샘의 최대주주 조창걸 명예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30.21% 매각을 위해 인수 후보군들
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임
- 사모펀드인 IMM PE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가격은 약 1.3조원으로 주당 20만원에 달함. 해당 가격은 2021
년 예상 PER 55배에 달하는 규모임. 13일 종가 기준 21F PER은 32.5배에서 거래되고 있음
- 2018년도부터 지분 매각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주당 25만원 매각을 희망하면서 협상이 지지부진하였음.
당시 신세계, SK, 롯데 등 국내 유통 대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인수를 검토했으나 높은 가격에 결렬되었음. 그러나 최근
IMM PE가 긍정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매각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보임
- 13일 언론에 따르면, 한샘의 최대주주 조창걸 명예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30.21% 매각을 위해 인수 후보군들
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임
- 사모펀드인 IMM PE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가격은 약 1.3조원으로 주당 20만원에 달함. 해당 가격은 2021
년 예상 PER 55배에 달하는 규모임. 13일 종가 기준 21F PER은 32.5배에서 거래되고 있음
- 2018년도부터 지분 매각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주당 25만원 매각을 희망하면서 협상이 지지부진하였음.
당시 신세계, SK, 롯데 등 국내 유통 대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인수를 검토했으나 높은 가격에 결렬되었음. 그러나 최근
IMM PE가 긍정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매각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