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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츠웨이 369370



- 배용준이 12% 주주인 프리미엄 완구 (피규어) 온라인 판매회사.

- 총 주식수 35.6백만주, 현재가 4700원 기준 시가총액 약 1700억

- 자체 플랫폼이 있는건 아니고, 다양한 피규어 사이트로 사전예약 후에 엄청 고가로 판매.

ex) 왕좌의게임 존스노우는 130만원 (높이 60cm짜리 꽤 대형이긴 함)

- 평가기관 보고서 보면, 상반기 영업이익 19억, 21년 60억, 22년 110억 예상함 (1년 만에 2배 증익한다는 다소 공격적 가정일듯)

- IP가져오는 파트너들이 미친 레벨: 리그오브레전드, 영화 듄, 디즈니, 유니버설슽디오, 파라마운트, 폭스, 소니, 하이브, 와이지, 넥슨, 엔씨, 펄어비스 ⇒ 향후 OTT 오리지널 컨텐츠로도 확대한다는 것

- 기존 낡은 마인드의 레거시 피규어 업체들 대비 1) 하이엔드를 엄청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잘 만들고 (아래 아톰 예시), 2) 여기서 확보한 글로벌 네트워크로 계속 더 좋은 파트너들과 협업중 ⇒ 상대적 우위 지속

- 최근 두나무와 NFT 피규어 사업 업무협약도 체결



합병신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15000144



증권발행실적: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08000071 기존 4.2백만주에서 31.4백만주 신주 발행



글로벌 컨텐츠 기업 도약 드립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10000677



배성웅 대표는 국내 최대 배우 매니지먼트 기업인 키이스트의 대표이사 출신으로, 2018년부터 피규어 전문기업 블리츠웨이를 이끌었다. 배성웅 대표의 지분은 상장 이후 2년 6개월, 최승원, 권혁철 이사의 지분은 1년 6개월간 보호예수된다.



또 지분 10.51%(384만8162주)를 보유한 배우 배용준(384만8162주,10.51%)의 지분도 6개월간 보호예수된다. 총 83.56%의 지분이 보호예수 될 예정이다.



2010년 설립된 블리츠웨이는 할리우드 영화 등을 소재로 한 실사 피규어 브랜드 '블리츠웨이'와 애니메이션 소재 피규어 브랜드 '오프로 스튜디오', 아트토이 브랜드 '트럭380' 등을 보유하고 있다.



블리츠웨이는 할리우드 제작사와 직접 월드와이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영화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피규어를 만든다. 최근 애니메이션 '볼트론'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SF 영화 '듄', 피규어 제작을 발표했다. 주요 파트너기업으로는 디즈니, 유니버셜스튜디오, 파라마운트픽쳐스, 폭스, 소니를 비롯해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넥슨,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이 있다.



배성웅 블리츠웨이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과 협업이 보다 수월해졌다. 영화, 애니메이션에 이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로 영역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키덜트 및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