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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3-2안 얼라인측 주주제안 감사선임 안건으로 넘어가면서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 전체 발언 중

1. 상장사인 에스엠의 경영진은 주주가 아니라 최대주주의 이익을 대표하는 듯함
2. 대표이사인 이성수대표이사가 삼프로티비에서 발언한 내용들은 라이크기획 대표이사가 할법한 내용들
3. 현 대표이사 포함 경영진은 이사의 주주이익 충실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이 명백하다
4. 모든 주주들의 바람은 에스엠이 더 잘되는 것 => 최대주주도 기분나빠하실 게 아니라 회사가치 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