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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가 하락을 이끈 금리 상승 이슈로 인해 금리 상승기엔 가치주의 강세로 JYP와 같은 PER 2-30의 성장주는 어려울 것이란 공포감이 기존의 제 투자 아이디어였던 리오프닝을 통한 콘서트, 굿즈 등의 +알파의 매출과 탄탄한 파이프라인, NFT 신사업, 디어유을 통한 Q의 확장, 그리고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엔믹스에 대한 기대감을 짓눌렀습니다.



지금와서 하는 후회지만 제가 만일 그분처럼 예정된 콘서트를 통한 매출액, 굿즈를 통한 매출액, 예상 앨범판매량을 통한 매출액 등을 데이터화하여 추척했다면, 그리고 그런 숫자에서 오는 컨빅션을 통해 추가 매수를 하고 홀딩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두고 두고 후회중입니다.



결국 비중도 못늘렸고, 평단도 낮지 않은 상황이라 저의 JYP Ent. 에대한 투자는 1분기 가장 아쉬운 투자로 기억되며.. 다시 한번 데이터 없는 내러티브한 투자로는 매크로로 인한 주가 하락기를 버텨내지 못함을 깨닫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출처]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feat.22년 1분기 돌아보기)|작성자 6숭이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689354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