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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로부터 전달받음]
[미래에셋 김철중]
22년 3월 전기차 판매 1차 집계
(BEV+PHEV 기준)
Source: EV volumes
글로벌 주요 15개국
전기차 79만대 +59% YoY
자동차 전체 482만대 -13% YoY
침투율 16.3%
유럽 주요 10개국
전기차 22만대 +9% YoY
자동차 전체 94만대 -20% YoY
침투율 23.5%
22년 연간 판매 예상치 1,100만대 유지
(침투율 13%)
3월은 Chip Shortage, 중국 락 다운이 겹치면 전체 자동차 판매가 급감했습니다.
전기차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판매 침투율은 3월에 크게 상승했습니다.
향후 세부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아마도 성장률 둔화의 주요 원인은 BEV가 아닌 PHEV일 것으로 보입니다. PHEV 생산/수요 감소는 배터리의 대당 컨텐츠(Kwh) 상향 조정으로 이어집니다.
2~3분기 글로벌 OEM들의 BEV 생산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한국 배터리 업황에 영향을 주었던 VW, Ford, GM 등 입니다.
2분기부터 중대형 배터리 중심의 전반적인 업황 개선이 예상되며,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요 데이터는 위 그림 참고 부탁드립니다.
t.me/cjdbj
[미래에셋 김철중]
22년 3월 전기차 판매 1차 집계
(BEV+PHEV 기준)
Source: EV volumes
글로벌 주요 15개국
전기차 79만대 +59% YoY
자동차 전체 482만대 -13% YoY
침투율 16.3%
유럽 주요 10개국
전기차 22만대 +9% YoY
자동차 전체 94만대 -20% YoY
침투율 23.5%
22년 연간 판매 예상치 1,100만대 유지
(침투율 13%)
3월은 Chip Shortage, 중국 락 다운이 겹치면 전체 자동차 판매가 급감했습니다.
전기차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판매 침투율은 3월에 크게 상승했습니다.
향후 세부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아마도 성장률 둔화의 주요 원인은 BEV가 아닌 PHEV일 것으로 보입니다. PHEV 생산/수요 감소는 배터리의 대당 컨텐츠(Kwh) 상향 조정으로 이어집니다.
2~3분기 글로벌 OEM들의 BEV 생산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한국 배터리 업황에 영향을 주었던 VW, Ford, GM 등 입니다.
2분기부터 중대형 배터리 중심의 전반적인 업황 개선이 예상되며,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요 데이터는 위 그림 참고 부탁드립니다.
t.me/cjd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