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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웍스 투자포인트 정리



- 자체 IP 확보한 드라마를 다양한 지역 OTT들에 잘 돌려팔아서 돈 찍어내는 방법을 확실히 장착한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

- 분기 6-7억 수준의 고정 판관비를 제외하면 매출총이익이 그대로 영업이익-순이익으로 떨어지는 구조

- 4분기 지헤중 13회어치 회당 20억에 판 걸로만 매출 280억, 영업이익 90억 찍은 것으로 추정

- 역산하면 PCCW에 지혜중 최소 회당 10억에 팔았다는 얘기

- 지헤중 급으로 대박 터질지는 알 수 없으나, 멘탈리스트/금수저/어게인마이라이프/지금부터쇼타임 4개 올해 판매 예정

- 국내OTT/지상파로 리쿱 100% + PCCW나 HBO/코퍼스코리아 통한 일본으로 20-30% 추가 맞추고, 중국은 30-50%짜리 콜옵션 느낌

- 150-180억 영업이익 바닥으로 보고,

- 중국 등 대규모 지역 판권 판매 계약 터지는 것에 따라서 업사이드 리스크가 충분히 가능한 모양새



업사이드



- 지헤중이 PCCW에서 대박난만큼, 다른 작품들도 의외의 회당 10-20억 판권 계약 가능성

- 중국, 미주 등 계약 포함 안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들에 대한 추가 OTT 판권 계약

- 에이스토리가 150-200억 번다는 썰로 최고점 기준 5천억, 4만원 기준 4천억 정도 시총까지 달렸었음



다운사이드



- 단기로 1분기에는 지헤중 3회 외엔 방영작이 없어 분기 실적 울퉁불퉁할 가능성

- 올해 4편 판매로 인한 150-180억대의 이익 기대감은 최근 가파른 상승으로 1차 반영됐을 가능성

- 성장주/내러티브 주식이 잘 안되는 시장 특성상, 올해 4편 판매한 다음에도 “구조적으로” 계속 팔 수 있냐는 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