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중고차 판매업에 이어 대기업 플랫폼의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제동 걸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선 카카오모빌리티와 티맵모빌리티 등 ‘대리운전 플랫폼’ 업종에 대해 이달 말 중소적합업종으로 지정해 무분별한 사업 확장 자제를 권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 음식점 대상 ‘식자재 납품업 플랫폼’ 업종도 실태 조사와 중소 업체의 요구안을 검토해 10월 말까지 중소적합업종으로 지정해 점유율 상한제 등을 권고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040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