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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사용자, 올들어 최대 23% 급감…'엔데믹 생존전략' 비상



넷플릭스의 월별 사용자 수는 지난 1월 1천241만명에서 지난달 1천153만명으로 7.1%, 티빙은 같은 기간 418만명에서 386만명으로 7.7% 감소했다.

디즈니+와 다른 토종 OTT들의 감소폭은 두 자릿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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