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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066970)
프리미엄의 근거(Feat.고객사 낙수효과)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2.5.16 (월)
(URL) https://bit.ly/39obBpY

1Q22 Review: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으나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엘앤에프는 1Q22 매출액 5,536억원(+46% QoQ), 영업이익 530억원(+88% QoQ)으로 매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 중이다. 2개 분기 연속으로 임직원 상여금이 지급된 점을 고려하면 당분기 실질 이익률은 10%를 상회했을 점을 추정한다. 당사는최종 고객사/수요처에 따라 당분기 국내 양극재 기업들간 실적 차별화가 발생하고 있음에 주목한다. 동사는 (1) LG에너지솔루션의 Tesla향 원통형 전지 출하량에 비례한 하이니켈 NMC에 외형/수익성을 동시 확보, (2) 반면 전방 수요가 부진했던 ESS/SK On향 NCM523은 상대적으로 낮은 실적 기여를 한 점이다.

(1) 이익 모멘텀: 2Q22~ 사업 계획 가이던스 상향 제시
엘앤에프의 분기별 실적 모멘텀 Rally는 지속되겠다. 3~4월 최종 고객사의 중국설비 가동중단에 따른 출하량 감소 우려에도 불구, 동사는 하이니켈 NCMA의 Q+P 우위를 겸비하여 2Q22 매출액 9,127억원(+65% QoQ), 영업이익 854억원(+61% QoQ)으로 높은 성장각도를 시현하겠다. 또한 고객사(LGES)의 원통형 전지 생산capa 상향 계획(연간 20Gw씩 추가), 최종 고객사의 전지 내재화(4680) 전략에 NCMA 양극재를 대량 양산 가능한 동사의 역할이 부각되겠다. 동사에 연간 매출액 22년 3.4조원, 23년 5.7조원, 24년 8.0조원을 추정, 앞선 상위 기업과의 실적 Gap이 축소 및 멀티플 프리미엄 요인이 분명하다.

(2) 사업 모멘텀: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 및 적정주가 43만원 제시
2022년 엘앤에프-Redwood Materials JV 외 신규 고객사 확보(OEM/Cell) 등 다수의 사업 모멘텀들이 존재한다. 동사에 대하여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 Peer 기업들의 멀티플 하락에도 동사의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적정주가는 43만원으로 상향(24년 기준 국내 양극재 기업 평균 EV/EBITDA에 20% 할증) 제시한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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