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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ll WSJ 인터뷰]
(Feat.안자고 집적 들은 투자자 입장에서의 주관적인 해석)

▪️오늘 인터뷰에서 이전 파월의장의 발언과 달라진 것은 전혀 없으며, 공급망 해결안되서 발생한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통화긴축으로만 해결할 수 있고, 데이타상으로 명백하게 인플레가 정상화되기 전까지 연준은 모든 수단을 써서 인플레를 잡을 것(포기해야 한다면 고용, 성장 등 대부분의 경제함수 모두 포기하고서라도 인플레 잡을 것)임을 다시한번 강조

▪️시장은 이미 충분히 하락한 상태로(고점대비 -30%)일정 수준 반등하여 5월 인플레이션 데이타를 기다릴 것으로 예상

▪️오늘 발표된 5월 NAHB주택지수가
(5월 69 / 컨센 75 / 4월 77)예상치를 하회하며 이미 미국의 주택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 2020년6월 이후 처음으로 70하회


•현재 중립 실업률은 3.6%보다 높을 것
=파월 의장의 동 발언시 일부SNS에서 중립실업률(Neuteal rate of unemployment)이 아니라 중립금리(Neutral rate)로 잘못 전달되며 잠시 시장이 출렁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서 일부 고용까지도 포기할 수 있다는 뉘앙스

•현재 통화긴축을 하는 근본적 이유는
‘수요>공급’ 으로 발생한 인플레이션을 (정부가 ‘공급’증가를 통한 해결에 실패하여) ‘수요’를 줄여 밸런스를 맞추기 위함
☑️급격한 통화긴축의 원인은 공급망 해결 못한 정부

•시장에서 일부 변동성도 관찰되었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생각대로 움직임
☑️연준은 공격적인 구두개입으로 주가 및 자산가격에 어느정도 임팩트(가격하락)를 주는 목적도 있었다고 판단, 주가하락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자본소득 감소를 의미하고 이로 인해 소비둔화(특히 자동차 같은 고가내구재)를 유도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으면 더 강력한 정책(75bp인상 등)을 시행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
☑️결국 연준이나 투자자나 모두 인플레이션 데이타를 기다리는 입장으로 5월~7월 CPI, PCE, 고용 등 관련데이타 발표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지금 인플레이션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없지만, 연준은 무조건 어떤경우에도 인플레이션 잡을 것
☑️인플레>>>>성장+고용

•쉽지 않지만 경제는 연착륙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해 다소 완만한 성장 필요
☑️연준의 의도는 명백하게 : 금리인상->소득감소->소비감소->경제성장 둔화

•여러 관점에서 현재 공급망해결 시그널은 찾기어렵고, 당분간 해결하기 어려울 가능성
☑️중장기적으로 세계화시대는 끝나가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중국의 셧다운과 러시아전쟁 등 공급망이슈 해결과 관련된 이벤트는 없고, 결국 연준의 통화긴축만이 인플레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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