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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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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동아일보, WHO



- 어떤 병? 천연두와 비슷한 계열의 바이러스성 질환. 천연두보다는 가벼운 병

- 증상? 발열, 두통, 근육통, 오한, 피로감 등 독감과 유사. 발열 1-3일 후부터 얼굴-신체 발진 일어남. 2-4주 가량 지속 후 통상 무난하게 회복. 아프리카는 의료 열악해 치사율 최대 10%

- 전파? 기도나 눈, 코, 입, 손상된 피부로의 긴밀한 접촉을 통해 전파됨



- 현 상황? WHO는 20일 현재 전세계 12개국에서 80건 감염사례 확인 + 50건 의심 사례.

미국에서는 가장 최근에는 2003년에 발병. 당시 70여건 감염 사례 보고



- 위험성? 긴밀한 접촉이 필요한 질병이라, 의료종사자+감염자의 가족 정도가 위험군

- 치료법? 직접 치료법은 없지만 기존 천연두 백신으로도 85% 수준의 예방 효과 있다는 연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