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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대비해서 편입 비율이 높은 하이브 외 SM, JYP, YG가 수급에서 받는 수혜가 더 클듯



24일 한 업계 관계자는 코리아헤럴드와 만나 현재 해당 ETF의 지수 설계를 담당한 한국 콘텐츠 지식재산권 기업 콘텐츠 테크놀로지스가 구성 종목의 10%를 하이브 주식으로 편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해당 ETF는 패시브 ETF이기에 수익률을 달성하도록 운용하지만 그만큼 변동성이 적은 편이다”면서 “하이브 시총이 9조 정도지만 패시브 ETF로 운용되기 때문에 20-30% 대신 한도가 적용된 10%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