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와.. 가슴이 웅장하다





이미 오진 컨텐츠 소비러로서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 퀄리티가 남다르단 걸 체감은 하고 있었지만,


기생충, 오징어게임, 미나리, 빠친코, 이제 브로커에서도..


최근 위 작품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건: 메시지가 있으면서도, 대중적인/즐거움의 요소들은 빼놓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깊었음


컨텐츠는 결국 소비자에게 소비되어야 의미를 가지는데 메시지고 통찰력이고 뭐시기고 "일단 사람들이 봐야" 뭔 의미를 갖던지 하니까





그런면에서 감독/작가/배우 모두 월클로 도약하는 모양새





_


송강호는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박찬욱은 한국 감독으로는 두 번째로 감독상을 받았다.





송강호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5회 칸영화제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한국 남자 배우가 이 부문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https://movie.v.daum.net/v/20220529041036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