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올해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출하량 전망치 14% 감소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시장의 가장 큰손인 애플의 올해 아이폰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당초 2억1000만대에서 1억9500만대로 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3과 12 등 레거시 모델과 올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3(가칭)용 OLED 물량을 모두 더한 수치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는 당초 예상인 7000만대에서 6000만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와 폴더블 제품인 갤럭시Z 시리즈 등 플래그십 제품 위주로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하고 있다.



나머지 중국 업체의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수요 전망도 감소세다. 샤오미는 4500만대에서 2600만대로 42% 급감이 예상된다. 아너(화웨이에서 분사)는 3300만대에서 2600만대로 20%, 오포는 1900만대에서 1800만대로 3% 감소가 전망된다. 비보도 1500만대에서 1300만대, 화웨이도 1100만대에서 8000만대로 각각 13%, 27%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