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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1시간짜리 다 본 후 한줄 요약:
"BTS를 정말 오래 하고싶고,
오래하기 위해서는 제가 저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맨 아래쪽에 1시간짜리 full version 영상 링크
직접 보시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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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통신 update]
[하이브] BTS, 찐 방탄회식에서 언급된 이모저모 update
✔️Key summary
이번 <Proof> 앨범을 기점으로 단체활동을 잠정중단하고 향후 일정 기간 동안 단체 활동이 아닌 각자 솔로앨범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할 예정
■ 방탄소년단, 6월 14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BANGTANTV'(방탄티비) 채널을 통해 '찐 방탄회식' 영상을 공개
- '찐 방탄회식'은 BTS가 데뷔 9주년 기념 'BTS FESTA' 콘텐츠 일환으로 선보인 콘텐츠
■ BTS, <Proof> 앨범을 기점으로 방탄소년단 단체 활동의 1막을 마무리
- '찐 방탄회식' 영상을 통해 향후 일정 기간 동안 단체 활동이 아닌 각자 개인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선언
- 솔로 앨범 활동에 집중하면서도 방탄소년단 단체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 촬영과 공개는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힘
- 단체 합숙 생활에도 마침표를 찍음
■ (RM) “왜 9주년에 앤솔로지 앨범을 내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팬 분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다.”
- “딱 팩트를 말하자면 원래 BTS의 시즌1은 'ON'(온)까지였다. 'ON' 활동을 하고 나서 대규모 월드투어를 하려고 했다.”
■ (뷔) "우리가 여태까지 단체로만 집착을 많이 했었어서. 개인으로 다 활동을 하든 뭘 하든 다시 단체로 모이면 시너지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BTS 단체 활동 2막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
■ 달라진 방탄소년단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
(슈가) "난 장르를 바꾸고 싶다. 여러 장르를 하고 싶어 광고 음악도 하고 게임 음악도 하는 건데. 혼자 공연을 하는데 랩을 2시간 동안 한다고 하면 너무 재미없을 것 같다"
(제이홉) 본격적인 솔로 앨범 활동의 첫 주자
“기조의 변화가 확실히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내가 시작이지만 각자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 시작점이 중요한 것 같다"
(RM) "이제부터 믹스테이프가 아니라 정식 앨범이 될 것 같다. 한국 음원 사이트에도 나간다는 게 상징적이다"
(정국) “우리도 뭔가 개인적으로 각자 시간을 가지며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며 한 단계 성장해 여러분한테 돌아오는 날이 있을 거다. 응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살겠다. 지금보다 더 나은 7명이 분명 돼 있을 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오히려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뷔) “솔직히 난 하고 싶은 게 많다. 음악적으로도 내 음악들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고 음악적 이외에도 정말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들이 예전부터 정말 많았는데 어느새 이런 생각 자체가 뭔가 잘못 생각한다는 이미지가 심어졌던 것 같다”
(제이홉) “멤버들이랑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사실 조금은 찢어져 봐야 이렇게 다시 붙일 줄도 알고 그런 시간,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이것에 대해 너무 안 좋게 부정적으로만 생각 안 해주셨으면 좋겠고 굉장히 건강한 플랜이라는 걸 인식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야 BTS란 팀이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것 같고 방탄소년단의 챕터 2로 가기 위해 필요하고 좋은 시점인 것 같다"
https://youtu.be/1t0iJ7F_k9Q
"BTS를 정말 오래 하고싶고,
오래하기 위해서는 제가 저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맨 아래쪽에 1시간짜리 full version 영상 링크
직접 보시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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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통신 update]
[하이브] BTS, 찐 방탄회식에서 언급된 이모저모 update
✔️Key summary
이번 <Proof> 앨범을 기점으로 단체활동을 잠정중단하고 향후 일정 기간 동안 단체 활동이 아닌 각자 솔로앨범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할 예정
■ 방탄소년단, 6월 14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BANGTANTV'(방탄티비) 채널을 통해 '찐 방탄회식' 영상을 공개
- '찐 방탄회식'은 BTS가 데뷔 9주년 기념 'BTS FESTA' 콘텐츠 일환으로 선보인 콘텐츠
■ BTS, <Proof> 앨범을 기점으로 방탄소년단 단체 활동의 1막을 마무리
- '찐 방탄회식' 영상을 통해 향후 일정 기간 동안 단체 활동이 아닌 각자 개인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선언
- 솔로 앨범 활동에 집중하면서도 방탄소년단 단체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 촬영과 공개는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힘
- 단체 합숙 생활에도 마침표를 찍음
■ (RM) “왜 9주년에 앤솔로지 앨범을 내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팬 분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다.”
- “딱 팩트를 말하자면 원래 BTS의 시즌1은 'ON'(온)까지였다. 'ON' 활동을 하고 나서 대규모 월드투어를 하려고 했다.”
■ (뷔) "우리가 여태까지 단체로만 집착을 많이 했었어서. 개인으로 다 활동을 하든 뭘 하든 다시 단체로 모이면 시너지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BTS 단체 활동 2막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
■ 달라진 방탄소년단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
(슈가) "난 장르를 바꾸고 싶다. 여러 장르를 하고 싶어 광고 음악도 하고 게임 음악도 하는 건데. 혼자 공연을 하는데 랩을 2시간 동안 한다고 하면 너무 재미없을 것 같다"
(제이홉) 본격적인 솔로 앨범 활동의 첫 주자
“기조의 변화가 확실히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내가 시작이지만 각자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 시작점이 중요한 것 같다"
(RM) "이제부터 믹스테이프가 아니라 정식 앨범이 될 것 같다. 한국 음원 사이트에도 나간다는 게 상징적이다"
(정국) “우리도 뭔가 개인적으로 각자 시간을 가지며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며 한 단계 성장해 여러분한테 돌아오는 날이 있을 거다. 응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살겠다. 지금보다 더 나은 7명이 분명 돼 있을 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오히려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뷔) “솔직히 난 하고 싶은 게 많다. 음악적으로도 내 음악들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고 음악적 이외에도 정말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들이 예전부터 정말 많았는데 어느새 이런 생각 자체가 뭔가 잘못 생각한다는 이미지가 심어졌던 것 같다”
(제이홉) “멤버들이랑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사실 조금은 찢어져 봐야 이렇게 다시 붙일 줄도 알고 그런 시간,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이것에 대해 너무 안 좋게 부정적으로만 생각 안 해주셨으면 좋겠고 굉장히 건강한 플랜이라는 걸 인식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야 BTS란 팀이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것 같고 방탄소년단의 챕터 2로 가기 위해 필요하고 좋은 시점인 것 같다"
https://youtu.be/1t0iJ7F_k9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