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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모니터(게임콘텐츠) :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로 대형 게임사 다시 부각 전망

- 3년만에 오프라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11월 17일~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정상 개최
- 상반기에 대형 게임사의 신작 모멘텀이 부진해 국내 게임에 대한 관심이 낮아졌으나, 이번 지스타를 통해 기대 신작들에 대한 마케팅과 함께 국내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질 것
- 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등 대형 게임사 참석 예정이며 메인 스폰서는 위메이드
- 특히 게임사 중 4년만에 참가하는 넥슨이 최대규모인 300 부스로 진행하는 만큼 넥슨이 보유 중인 미공개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국내 대형사들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PC/콘솔인 점을 감안했을 때 지스타에서 소개될 게임들은 모바일이 아닌 PC/콘솔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음
- 넥슨 ‘프로젝트 매그넘‘, 넷마블 ‘오버프라임’, 카카오게임즈 ‘디스테라‘, 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 PC/콘솔 신작들이 개발되고 있음
- 한편 아직 참가 확정이 안된 펄어비스와 엔씨소프트의 기대작도 PC/콘솔 기반임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PmbE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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