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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1 테니스 일상 관찰 기록
1. 테니스 레슨을 받은지 4개월쯤 됐는데,
전보다 회원들이 많이 늘어난게 느껴진다.
전에는 체력만 되면 앞뒤로 볼머신을 30분씩 칠 수 있었는데, 이젠 자리가 거의 없다.
레슨이 앞뒤로 빽빽해서 쌤 시간 바꾸기는 진짜 어렵다.
2. 내 앞뒤로 레슨받는 분들을 보면 80%가 6개월이 안되는 '테린이'다.
=신규 유입 인구가 정말 많다
3. 생각보다 여성 테니스 플레이어분들 많다.
내가 가는 샵의 체감 성비는 여 65% 정도인데, 쌤께 여쭤보니 여자가 반 넘는게 맞단다.
4. 매의 눈으로 모든 분들의 테니스 라켓과 옷을 훌는데 "절대 강자가 없다"
여자분들은 아무래도 초보용 헤드헤비 라켓을 선호해서 바볼랏이 많긴 한데,
비주얼이 예쁜 프린스나 윌슨도 자주 보인다.
테니스복도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라코스테 등등 너무 대중없이 다양하다.
1. 테니스 레슨을 받은지 4개월쯤 됐는데,
전보다 회원들이 많이 늘어난게 느껴진다.
전에는 체력만 되면 앞뒤로 볼머신을 30분씩 칠 수 있었는데, 이젠 자리가 거의 없다.
레슨이 앞뒤로 빽빽해서 쌤 시간 바꾸기는 진짜 어렵다.
2. 내 앞뒤로 레슨받는 분들을 보면 80%가 6개월이 안되는 '테린이'다.
=신규 유입 인구가 정말 많다
3. 생각보다 여성 테니스 플레이어분들 많다.
내가 가는 샵의 체감 성비는 여 65% 정도인데, 쌤께 여쭤보니 여자가 반 넘는게 맞단다.
4. 매의 눈으로 모든 분들의 테니스 라켓과 옷을 훌는데 "절대 강자가 없다"
여자분들은 아무래도 초보용 헤드헤비 라켓을 선호해서 바볼랏이 많긴 한데,
비주얼이 예쁜 프린스나 윌슨도 자주 보인다.
테니스복도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라코스테 등등 너무 대중없이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