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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 내돈내산 간단 리뷰 (일부 스포 주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어제 밤에 빠르게 보고왔슴다.
한줄평: 만오천원에 두시간짜리 유흥으로는 충분
=> 개인적 느낌으로는 5백만 살짝 하회 정도... 이것도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확인하는걸로
1. 플롯과 개연성이 제일 중요하다 보는데 솔직히 강한 편은 아니다.
애초에 주인공 두명이 이 일을 하는데 대한 개연성이 너무나 부족하다.
이걸 탄탄한 플롯이라고 하는 사람은 알바이거나, 호사가 기자일듯...
걍 무난한 설정
2. 조연급들 연기력이 씹어먹는다.
허성태, 전혜진, 정만식, 송영창 등등 조연급들이 아주 훌륭하게 받쳐준다.
이정재, 정우성 특유의 "버럭 only" 연기에 소름돋는 분들에겐 좀 힘들 수 있다.
3. 인맥자랑 까메오
이정재감독님 연예인 인맥 좋으신건 알겠는데,
아니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황정민, 이성민, 유재명,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주지훈을 까메오로 써버리는데 ㅋㅋㅋㅋ
황정민은 라면이라도 한그릇 먹고 퇴장하시는데,
주지훈은 진짜 "저거 설마 방금 주지훈 닮은 배우지? 주지훈 아니지?" 했는데 주지훈이다.
4. 액션신 연출은 별다섯개
개인적으로 심리 표현이나, 액션연출 등에는 높은 점수 주고 싶음.
이정재 감독 입봉작임을 감안하면, 진짜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는 평도 가능할 듯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어제 밤에 빠르게 보고왔슴다.
한줄평: 만오천원에 두시간짜리 유흥으로는 충분
=> 개인적 느낌으로는 5백만 살짝 하회 정도... 이것도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확인하는걸로
1. 플롯과 개연성이 제일 중요하다 보는데 솔직히 강한 편은 아니다.
애초에 주인공 두명이 이 일을 하는데 대한 개연성이 너무나 부족하다.
이걸 탄탄한 플롯이라고 하는 사람은 알바이거나, 호사가 기자일듯...
걍 무난한 설정
2. 조연급들 연기력이 씹어먹는다.
허성태, 전혜진, 정만식, 송영창 등등 조연급들이 아주 훌륭하게 받쳐준다.
이정재, 정우성 특유의 "버럭 only" 연기에 소름돋는 분들에겐 좀 힘들 수 있다.
3. 인맥자랑 까메오
이정재감독님 연예인 인맥 좋으신건 알겠는데,
아니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황정민, 이성민, 유재명,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주지훈을 까메오로 써버리는데 ㅋㅋㅋㅋ
황정민은 라면이라도 한그릇 먹고 퇴장하시는데,
주지훈은 진짜 "저거 설마 방금 주지훈 닮은 배우지? 주지훈 아니지?" 했는데 주지훈이다.
4. 액션신 연출은 별다섯개
개인적으로 심리 표현이나, 액션연출 등에는 높은 점수 주고 싶음.
이정재 감독 입봉작임을 감안하면, 진짜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는 평도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