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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ETF에 대한 생각 업데이트
1. 9/1 출시일에 굳이 카운트다운을 걸어놓았으니,
실제 당일 상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2. 하지만 어떤 일이든 보통은 최초 목표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많음.
kpop etf도 초기 기사들에는 7월에 출시된다고 했지만 이미 8월 말.
https://n.news.naver.com/article/044/0000237065
3. 지금 KPOP ETF 페이지는 어디까지나 mock-up 즉 테스트 페이지로 보임.
테스트 페이지에 홍보용으로 작성해놓은 숫자를 보고
그게 마치 진짜 운용자산인 것처럼 해석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4. 실제로 필자가 이미 지적했듯이,
출시일 카운트다운을 제외하고 모든 정보가 허구임.
- 아직 출시 안된 펀드의 현재가격이 나오고
- 종목수도 89개라는데 1번이 일본 하모닉드라이브임(로봇 자동화 대장주)
- 한국 종목은 상위에 있지도 않음
모두가 허구로 예시만 적혀있는 테스트 페이지에서
편의적으로 엄청나게 큰 규모와 빠른 출시일정 두가지만 팩트다??
이것이 합리적인 추정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1. 9/1 출시일에 굳이 카운트다운을 걸어놓았으니,
실제 당일 상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2. 하지만 어떤 일이든 보통은 최초 목표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많음.
kpop etf도 초기 기사들에는 7월에 출시된다고 했지만 이미 8월 말.
https://n.news.naver.com/article/044/0000237065
3. 지금 KPOP ETF 페이지는 어디까지나 mock-up 즉 테스트 페이지로 보임.
테스트 페이지에 홍보용으로 작성해놓은 숫자를 보고
그게 마치 진짜 운용자산인 것처럼 해석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4. 실제로 필자가 이미 지적했듯이,
출시일 카운트다운을 제외하고 모든 정보가 허구임.
- 아직 출시 안된 펀드의 현재가격이 나오고
- 종목수도 89개라는데 1번이 일본 하모닉드라이브임(로봇 자동화 대장주)
- 한국 종목은 상위에 있지도 않음
모두가 허구로 예시만 적혀있는 테스트 페이지에서
편의적으로 엄청나게 큰 규모와 빠른 출시일정 두가지만 팩트다??
이것이 합리적인 추정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