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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장 빠른 스터디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오늘 장 종료 후,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계약이 나옴

- 계약금 자체는 700억 수준이지만, 매출액에 비례하는 “로열티”가 핵심

- 시간외에서 삼천당제약 상한가 직행한 상황



- 아일리아는 황반변성 치료제로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

- 황반변성은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 중 하나로, 선진국형 병이라 평균연령이 높은 미국/유럽 시장이 큼

- 아일리아의 2021년 글로벌 매출은 무려 12조원



Pros

- 유럽 지역 계약이니, 다른 지역도 계약들 조만간 나올거라는 기대감

- 블록버스터 약물의 가장 빠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 침투 기대



Cons

- 황반변성 치료제로 경쟁약물인 루센티스도 나름 잘나감 (작년 글로벌 매출 4.4조원)

- 경쟁 빠르게 심화 우려: 국내에서만 5개 (삼성바이오, 셀트리온, 알테오젠, 로피바이오 + 삼천당), 글로벌리도 암젠 등 굵직한 경쟁사들 전부 3상 부근





참고한 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2135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