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저희 자료는 아니지만 MarketWatch에서 소개한 Bank of America의 “2023년 세계경제 10대 테마” 내용 발췌하여 전해드립니다.
2023 글로벌 시장 10대 테마(Bofa)
1. Markets will turn ‘risk on’ in mid-2023
2023년 상반기는 신용 위험과 경기 침체 위험에 대비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S&P500이 경기 침체가 끝나기 6개월 전에 바닥을 형성하기 때문에 내년 중반에 들면 시장이 본격적인 Risk on에 기지개를 켤 것으로 전망.
2. A recession is all but inevitable in the U.S., Euro Area and UK
미국의 완만한 경기침체가 올하반기에 시작되어 2023년 상반기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유럽 역시 동기간 경기 침체 시작과 함께 내년 하반기 완만한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
3. Expect a decline in rates by year-end
내년 말 쯤에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되며 2년물, 10년물 금리가 3.25%정도로 모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 금리 인상으로 힘들었던 섹터 중심으로 강한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
4. China’s reopening could be ‘bumpy’ until late 2023
2023년 하반기까지 대부분의 중국의 코로나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Bofa는 중국에 대해 월가의 컨센보다 높은 5.5% 성장을 예상.
5. EM should produce strong returns after volatile 2023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피크와 중국의 리오픈으로 EM시장은 2023년 보다 우호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
6. Industrial metals get a boost
중국의 경제 재개, 달러 정점 및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주요시장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구리가격은 내년에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7. Oil prices could be higher for longer
러시아 제재는 물론 낮은 원유 재고와 더불어 OPEC이 수요가 약할 경우 감산정책을 통해 높은 에너지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Brent유 기준 내년 배런당 평균 100달러, 하반기는 11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
8. Reshoring to spur capital spending
미국의 강한 노동 수요, 미국과 중국간 갈등 지속, 높은 수준의 ESG강화 분위기가 기업들의 자본지출을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
9. Consumer gets some relief on prices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다소 완화되겠지만 내년 미국 실업률이 다소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고2024년 1분기에는 5.5%의 실업률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
10. End of Fed hikes means a more positive backdrop for credit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이 약화되고 높은 금리수준이 유지되면서 기업 경영진들의 우선순위가 부채감소로 전환되어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투자 신용등급이 높아지면서 상당한 채권수익을 기대.
2023 글로벌 시장 10대 테마(Bofa)
1. Markets will turn ‘risk on’ in mid-2023
2023년 상반기는 신용 위험과 경기 침체 위험에 대비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S&P500이 경기 침체가 끝나기 6개월 전에 바닥을 형성하기 때문에 내년 중반에 들면 시장이 본격적인 Risk on에 기지개를 켤 것으로 전망.
2. A recession is all but inevitable in the U.S., Euro Area and UK
미국의 완만한 경기침체가 올하반기에 시작되어 2023년 상반기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유럽 역시 동기간 경기 침체 시작과 함께 내년 하반기 완만한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
3. Expect a decline in rates by year-end
내년 말 쯤에는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되며 2년물, 10년물 금리가 3.25%정도로 모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 금리 인상으로 힘들었던 섹터 중심으로 강한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
4. China’s reopening could be ‘bumpy’ until late 2023
2023년 하반기까지 대부분의 중국의 코로나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Bofa는 중국에 대해 월가의 컨센보다 높은 5.5% 성장을 예상.
5. EM should produce strong returns after volatile 2023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피크와 중국의 리오픈으로 EM시장은 2023년 보다 우호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
6. Industrial metals get a boost
중국의 경제 재개, 달러 정점 및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주요시장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구리가격은 내년에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7. Oil prices could be higher for longer
러시아 제재는 물론 낮은 원유 재고와 더불어 OPEC이 수요가 약할 경우 감산정책을 통해 높은 에너지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Brent유 기준 내년 배런당 평균 100달러, 하반기는 11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
8. Reshoring to spur capital spending
미국의 강한 노동 수요, 미국과 중국간 갈등 지속, 높은 수준의 ESG강화 분위기가 기업들의 자본지출을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
9. Consumer gets some relief on prices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다소 완화되겠지만 내년 미국 실업률이 다소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고2024년 1분기에는 5.5%의 실업률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
10. End of Fed hikes means a more positive backdrop for credit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이 약화되고 높은 금리수준이 유지되면서 기업 경영진들의 우선순위가 부채감소로 전환되어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투자 신용등급이 높아지면서 상당한 채권수익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