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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올해가 케이팝 역사상 최고의 신인 데뷔 모멘텀

★ 케이팝 전반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 작년 JYP/SM 상대적 투자매력도 높았다면, 올해는 케이팝 4사 비중확대 의견 제시
- 가장 대형주인 하이브 비중확대 중요, 2년 뒤 시가총액 2배 상승여력 전망

★ 4분기 실적은 JYP 상회, 하이브/SM/YG 하회
- 4분기 하이브/JYP/SM/YG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510억원(-31%)/337억원(+107%)/181억원(+71%)/205억원(+55%)
- YG 제외 3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보수적 반영, YG 콘서트 매출 원가 상승 반영
-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흐름 이어질 것, YG 베이비몬스터 데뷔 예상

★ 올해만 약 10개팀 데뷔, 그리고 미국 걸그룹 2팀
- 데뷔가 곧 EPS 상향, 올해만 4대 기획사 기준 약 10개 팀 데뷔
- 산업적으로 가장 중요한 모멘텀은 하이브와 JYP의 미국 걸그룹
- 흥행 시 그룹당 최대 예상 매출액 5~7천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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