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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매각 나선 대보마그네틱, 냉랭한 반응에 콧대 낮추나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3131256596160103685



하지만 인수를 검토했던 대형PE와 일부 SI가 예비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흥행 열기는 단기간에 식은 분위기다. 매물에 대한 밸류에이션 평가를 놓고 온도차가 감지된 것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예비입찰에 참여한 일부 원매자는 희망 가격조차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