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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야 물류회사야?…‘물류 플랫폼’으로 매출 3분의 2 채우는 SI 기업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4160855i



쿠팡, SSG, 마켓컬리 등의 물류센터를 구축한 LG CNS는 상품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집어 나르는 물류 로봇과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고객사가 원하는 만큼 구독해 이용할 수 있는 ‘물류 로봇 구독 서비스(RaaS)’가 특징이다. 고객사가 수백억 원에 달하는 물류 로봇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