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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구속...에코프로 "경영공백 無" 해명, 업계 '파장 주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86178?sid=101



판결 직후 에코프로 관계자는 "이 회장이 지난해 3월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상태"라면서 "회장 직함은 유지했으나 상임고문 정도로 회사 경영에 크게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1년 넘게 CEO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어느 정도 안착한 상태기 때문에 회장 구속에 따른 경영권 공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