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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에 대한 고민과 현재 생각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1. 업이 좋고 포텐셜이 훨씬 크다고 하면, 단기 주가 상승폭과 관계 없이 사야한다는 입장
2. 휴비츠의 경우, 구강스캐너라는 성장성 좋은 시장에 신규로 진입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나,
다음의 요인들로 인해 본인은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1) 기존 시총 1천억에서 현재 3천억까지 단기 3배 상승
= 관계사 오스비스의 구강스캐너는 아직 정식 출시가 10월 정도로 보고 있는 매출 0인 제품
= 순수 기대감만으로 시총 2천억이 상승한 셈
2) 현재 구강스캐너 사업을 직접 진행하는 오스비스 지분율은 휴비츠가 20%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즉, 오스비스가 구강스캐너 사업의 본체로 보이는 상황에서 20% 지분가치로 휴비츠 시총 2천억 상승한 것은
오스비스 자체의 가치는 이미 1조원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다고 보임.
vs.
메디트는 글로벌리 3위권 안쪽이고 이미 매출 2천억, 영업이익 1천억 이상 레벨까지도 성장한 회사인데 전체가 2.4조에 인수된 것
=아직 양산된 상용화 제품을 내지 않은 회사의 가치가 세계1위기업의 절반수준으로 평가받는다??
3) 가장 중요한 포인트:
휴비츠 오너가의 의도가 보이는 "섹시한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해서 상장사의 소수주주들에게는 최대한 과실이 돌아가지 않게"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매우 크게 마음에 걸림.
cf. 에스엠의 교훈을 잊지말자. 사람은 잘 변하지 않음
이런 오너와 애초에 장기동행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 판타지소설급.
이런 사측에서 "휴비츠에도 일부 이익 돌아오게 하겠다"라는 말만 믿고 그냥 산다??
4) 신용잔고율 8.4%
이렇게 바짝 선 차트에서 가득 찬 신용잔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결론: 덴탈 테마 내에서 가장 주가가 강한 휴비츠지만,
현 상황에서 본인은 신규매수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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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이 좋고 포텐셜이 훨씬 크다고 하면, 단기 주가 상승폭과 관계 없이 사야한다는 입장
2. 휴비츠의 경우, 구강스캐너라는 성장성 좋은 시장에 신규로 진입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나,
다음의 요인들로 인해 본인은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1) 기존 시총 1천억에서 현재 3천억까지 단기 3배 상승
= 관계사 오스비스의 구강스캐너는 아직 정식 출시가 10월 정도로 보고 있는 매출 0인 제품
= 순수 기대감만으로 시총 2천억이 상승한 셈
2) 현재 구강스캐너 사업을 직접 진행하는 오스비스 지분율은 휴비츠가 20%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즉, 오스비스가 구강스캐너 사업의 본체로 보이는 상황에서 20% 지분가치로 휴비츠 시총 2천억 상승한 것은
오스비스 자체의 가치는 이미 1조원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다고 보임.
vs.
메디트는 글로벌리 3위권 안쪽이고 이미 매출 2천억, 영업이익 1천억 이상 레벨까지도 성장한 회사인데 전체가 2.4조에 인수된 것
=아직 양산된 상용화 제품을 내지 않은 회사의 가치가 세계1위기업의 절반수준으로 평가받는다??
3) 가장 중요한 포인트:
휴비츠 오너가의 의도가 보이는 "섹시한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해서 상장사의 소수주주들에게는 최대한 과실이 돌아가지 않게"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매우 크게 마음에 걸림.
cf. 에스엠의 교훈을 잊지말자. 사람은 잘 변하지 않음
이런 오너와 애초에 장기동행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 판타지소설급.
이런 사측에서 "휴비츠에도 일부 이익 돌아오게 하겠다"라는 말만 믿고 그냥 산다??
4) 신용잔고율 8.4%
이렇게 바짝 선 차트에서 가득 찬 신용잔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결론: 덴탈 테마 내에서 가장 주가가 강한 휴비츠지만,
현 상황에서 본인은 신규매수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