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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다란 교수, 나는 엔비디아 다 팔았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원문 출처: https://youtu.be/KTYH9ki_wdc



ㅁ 무슨 일?

- NYU 다모다란 교수는 밸류에이션 쪽에서 권위자로 유명하신 분

- 엔비디아 주식 2017년부터 보유해서 6년 들고있었지만 최근에 다 팔았다





ㅁ 왜 팜?

- 쉽게는 1조달러 클럽에 아직 가입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



1. 정량적으로 밸류가 비싸다:

낙관적인 가정으로 밸류에이션 해도, 본인이 보기엔 현재주가보다 20퍼센트 정도 낮은게 적정주가 같다.

PSR, PER 모두 빅테크 피어들 대비 가장 비싸다.



2. 하드웨어라 한계있다:

1조달러 이상인 다른 회사들=애플, 마소, 구글, 아마존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소비자들을 완전히 락인하고 있어서,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쉽게 더 팔수 있다는 BM 상의 프리미엄 줘야한다.

엔비디아는 아직 칩 판매가 대부분이라 새 제품을 파는데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