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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나 타이밍에 지나치게 매몰되는 대표케이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영원한 대기조

- "이거 주가 좀 빠지면 사야지. 아무리 좋아도 지금은 과하지."

- 문제는 이 말 하면서 조금이라도 있는게 아니라, 한주도 없음...



- 좋은 주식은 잘 빠지지 않고,

- 보통 그 좋은주식이 크게 빠질 정도되면 자기가 들고있는 애매한 주식들은 이미 대공황 상태

=> -50%짜리 팔고 고점대비 겨우 -15% 인거 어떻게사...

=> 영원히 못삼





ㅁ 프로 정보꾼

- "이거 2분기 실적 개잘나온대" or "이거 이번주에 대규모 수주공시 나올듯"

- 보통 추가로 붙는게, "근데 최근에 겨우 20%밖에 안오름" or "근데 이 엎드린 차트봐. 나말고 아는사람 별로 없음"



- 문제는 그 종목을 최근에 사는 돈의 85%가 그거 하나 보고 삼 + 장기 충성도 0

- 누워있는 차트도 원래는 겁나 빠질 자린데, 정보꾼들이 받치고 있을 킹능성 ㅅㅌㅊ

=> 단독이든 수주공시든 뜨고 나서 장대음봉 맞는 셀온뉴스가 많은 이유



- 또다른 문제는 '완벽히 정확한 타이밍'을 알지 못할 경우

=> 다른 좋은 종목들 다 날아가는데, 정보하나 믿고 저질종목 홀드해서 기회비용 폭등

or 24시간 모니터 못떠남. 화장실도 못감. 밥먹고오면 이미 셀온맞고 -10%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