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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맞은 SK·삼성…박정호·경계현, HBM에 주목하는 까닭
https://www.inews24.com/view/1603448
=> SK하이닉스는 이미 HBM의 리더지만,
경계현 사장님이 삼성전자도 빠르게 따라간다는 힌트 계속 주는 중
SK하이닉스보다 HBM 사업에 다소 늦게 대응한 삼성전자도 시장 확대를 위한 움직임에 분주한 모습이다. AMD와 꾸준히 협력 관계를 맺어 온 삼성전자는 지난 4월에도 AMD와의 설계자산(IP) 파트너십 확대를 밝히며 엑시노스에 최적화된 GPU 개발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4세대 HBM 양산에 본격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경계현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사장은 최근 임직원 소통 채널인 '위톡'에서 "AI 시대가 도래하면 폭발적으로 데이터 양이 증가하면서 AI의 성능과 효율을 높여주는 반도체의 중요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삼성이 개발하고 있는 HBM이 당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https://www.inews24.com/view/1603448
=> SK하이닉스는 이미 HBM의 리더지만,
경계현 사장님이 삼성전자도 빠르게 따라간다는 힌트 계속 주는 중
SK하이닉스보다 HBM 사업에 다소 늦게 대응한 삼성전자도 시장 확대를 위한 움직임에 분주한 모습이다. AMD와 꾸준히 협력 관계를 맺어 온 삼성전자는 지난 4월에도 AMD와의 설계자산(IP) 파트너십 확대를 밝히며 엑시노스에 최적화된 GPU 개발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4세대 HBM 양산에 본격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경계현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사장은 최근 임직원 소통 채널인 '위톡'에서 "AI 시대가 도래하면 폭발적으로 데이터 양이 증가하면서 AI의 성능과 효율을 높여주는 반도체의 중요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삼성이 개발하고 있는 HBM이 당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