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엘앤케이바이오 소송 리스크 해소?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결론
- 엘앤케이바이오의 최대 악재 해소일 가능성
- 주가도 이를 빠르게 반영하는 듯
- 본 소송을 지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음. 회사도 올해부터 연간 자문수수료를 60억 -> 20억으로 낮추며 비용 절감할 예정
ㅁ 팩트체크
- 메인 소송은 라이프스파인이 이지스(엘앤케이 자회사)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소송
- 엑셀픽스-XT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는 주장
- XT 판매금지 가처분은 이미 라이프가 승소 -> 엘앤케이는 XT를 못파는 상태
상대방의 주장
라이프는 이지스가 XT를 대체한 신제품 TM을 팔고, 미국 현지법인인 엘앤케이 스파인 = 이지스 이므로 법정모독임을 주장
이번 판결의 요지
1) TM과 XT는 엄연히 다른 제품
2) 엘앤케이 스파인(미국법인) 및 엘앤케이바이오와 이지스는 다른 주체
ㅁ 의미
1) 엘앤케이가 본안 소송에 지더라도,
이미 XT는 판매중단된 제품이기 때문에 매출에 영향이 없음
2) 신제품 TM에 대한 판매금지 리스크 해소
3) 고객들이 판매금지 리스크가 있는 제품에 반신반의. But 해당 리스크 해소 -> 적극적인 마케팅 가능
ㅁ 참고자료
국문기사(6/19)
http://www.s-d.kr/news/articleView.html?idxno=69372
영문기사(6/16)
https://news.bloomberglaw.com/health-law-and-business/life-spine-fails-to-sustain-contempt-claim-against-rival-aegis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결론
- 엘앤케이바이오의 최대 악재 해소일 가능성
- 주가도 이를 빠르게 반영하는 듯
- 본 소송을 지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음. 회사도 올해부터 연간 자문수수료를 60억 -> 20억으로 낮추며 비용 절감할 예정
ㅁ 팩트체크
- 메인 소송은 라이프스파인이 이지스(엘앤케이 자회사)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소송
- 엑셀픽스-XT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는 주장
- XT 판매금지 가처분은 이미 라이프가 승소 -> 엘앤케이는 XT를 못파는 상태
상대방의 주장
라이프는 이지스가 XT를 대체한 신제품 TM을 팔고, 미국 현지법인인 엘앤케이 스파인 = 이지스 이므로 법정모독임을 주장
이번 판결의 요지
1) TM과 XT는 엄연히 다른 제품
2) 엘앤케이 스파인(미국법인) 및 엘앤케이바이오와 이지스는 다른 주체
ㅁ 의미
1) 엘앤케이가 본안 소송에 지더라도,
이미 XT는 판매중단된 제품이기 때문에 매출에 영향이 없음
2) 신제품 TM에 대한 판매금지 리스크 해소
3) 고객들이 판매금지 리스크가 있는 제품에 반신반의. But 해당 리스크 해소 -> 적극적인 마케팅 가능
ㅁ 참고자료
국문기사(6/19)
http://www.s-d.kr/news/articleView.html?idxno=69372
영문기사(6/16)
https://news.bloomberglaw.com/health-law-and-business/life-spine-fails-to-sustain-contempt-claim-against-rival-aeg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