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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에 흥분하는 빅테크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결론

- AI는 빠르게 지금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범용성 높은 인프라'화 되고 있음

- 각 산업에 맞는 'AI'기반 어플리케이션의 탄생은 필연적

=> 궁극적으론 AI가 가능케하는 '생산성 혁신'이 중헌것

- 결국 어떤 제품/서비스가 탄생하여 사람들을 열광시킬 것인지 관심이 쏠릴 것





ㅁ 무슨 일?

1) 엔비디아, AI신약개발사 Recursion (이하 '리커션')에 5천만불 투자에 주가 78% 폭등

- 이번 투자의 목적은 리커션의 AI 모델 훈련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한 것

- 이 모델은 올 초 출시된 엔비디아의 신약 후보물질 탐색 서비스 ‘Bionemo’에 적용해서 시너지 예상



2) 일론 머스크 우주 탐구를 위한 인공지능 회사 ‘xAI’ 공식 출범


- 4월에 언급했던 'X'프로젝트의 후속 이벤트

- 'xAI'는 일론 머스크를 중심으로 딥마인드,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팀원들이 모인 팀

-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

=> 말이 너무 어렵지만 스페이스x의 우주 탐사와 관련된 시너지를 AI기술을 통해 노린다는게 킹리적 갓심





ㅁ 의미

-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도 결국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빠른 액션 중임

- 더이상 '인프라'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인간의 유용한 도구로 어떻게 활용 가능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것





ㅁ 아이디어 연결 가능한 종목

- 루닛: AI를 활용한 암 진단 및 치료 솔루션

- 뷰노: AI를 활용한 폐 및 뇌질환 진단 솔루션

- 엠로: 이미 전체 고객사의 10% 비중이 AI 고객. 양질의 데이터와 AI 결합한 공급망 소프트웨어 제품 다수 공급 중

- JW중외제약: 2010년대부터 자체 구축한 AI/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클로버'와 '주얼리' 보유. 이미 이를 통해 10여종 후보물질 발굴해 이중 2개 파이프라인은 이미 해외에 라이선스 아웃함. PER 10x 밸류에 AI 신약개발 플랫폼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