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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경영진 지분 매도 이슈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어제 6시 거의 다된 시각에 도망가듯이 경영진 지분매도 공시를 내고 튐



ㅁ 지분매도는 크게 두가지

1) 김재호 부사장 (CFO이자 사실상 최대주주 동일인):

- 2.7% 있는 지분 중 0.5% 5만주, 총합 약 18억원어치를 시간외블락딜 매도

- 블락딘 단가는 오늘 종가에서 5% 할인한 가격



2) 김승우 사외이사

- 0.34% 중에 0.08% 11천주 장내매도





ㅁ 물량 자체의 오버행 가능성=거의 없음

- 두 매도량 합쳐봣자 6.1만주

- 오늘 인텍플러스 거래량 106만주 => 5% 수준

- 5% 할인한 블락딜 정도는 우습게 소화





ㅁ 평소같으면 꽤 악재

- 내부자매도이고, 특히나 사외이사는 그렇다쳐도, 김재호부사장은 근속년수 23년 4개월의 사실상 창립멤버임

cf. 현 대표이사 이상윤 대표가 23년 7개월 재직에 지분율 6.86% 있음

=> 따라서 사실상 최대주주=대표 동일인이 20억정도 매도한 셈





ㅁ 시간외 반응은 애매

- ISC 시외상 이슈로 이수페타시스 포함 대부분 반도체들이 2-3%씩 급등중이엇는데,

- 해당 매도공시가 17:36분쯤 나고 이후 거래들은 상승폭 반납한 보합권에서 두세번 거래됨

- 다만 공시가 거의 공유되지 않아, 시외 반영이 전부되지 않았을 가능성 높긴함





ㅁ 큰 흐름 속 노이즈 아닐까

- 평소같으면 악재겠으나,

지금은 시장이 가장 흥분하는 섹터=후공정 장비주

- 프로텍도 엘파텍 지분매도 이슈때 팔았으면 이후 50% 랠리때 손가락 빨았음

- 엘파텍도 사실상 대주주나 마찬가지였고 이땐 매도량도 5%였음...





ㅁ 한줄 요약:

창립멤버/부사장의 매도는 좀 기분 나쁘긴 하나,

이게 AI 반도체라는 시장의 대세 흐름을 바꿀 정도의 뉴스일까





참고자료

프로텍, 엘파텍의 지분매도 이슈 분석

https://t.me/bufkr/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