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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아마존 공급 이슈 및 현시점 포인트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아마존 약국’ 사업 Amazon Pharmacy
- 모태는 아마존이 2018년에 1조원에 인수한 온라인 약국 스타트업 필팩 PillPack임
- 비지니스 모델: 매월 환자 집에 처방받은 의약품을 온라인쇼핑처럼 보내주는 서비스
- 미국은 우리나라와 처방 시스템 완전 달라서,
1) 의사한테 리필 신청
2) 보험사에 신청+협의
3) 다 완료되어야 약 탈수 있음
+ 다른 과 의사마다 다른 약을 따로 처방하기 때문에 이런 약들을 개인이 관리하려면 머리뽀개짐
- 필팩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 위의 복잡한 과정을 환자 대신 다 처리해주고, 약이 떨어지면 집까지 배송해줌
- 추가로 아마존이 원격의료서비스 업체 원메디컬 One Medical 2022년 5조원에 인수 추진=원격의료까지 사업확장각 보는 중
- ⇒ 인수 성공시 원격의료+온라인약국 사업 합쳐지면서 시너지로 점유율 빠르게 확대 전망
- 2018년 필팩 고객수 4만명으로 미국 약국 시장 점유율 0.5% + 원메디칼 환자 76만명 추가 = 이론 환자수 80만명
- 합산될 경우, 실제 환자수 추이는 22년 92만명 → 23E 150만명 수준 전망 +63% yoy
- 그런데 핵심포인트는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 => 이 고객풀에 아마존 약국 크로스셀링 계획
=> 여기에 월 7천원만 더 내면 아마존 약국 구독가능=흥분할만한 성장 포텐셜
ㅁ 제이브이엠 아마존향 납품 배경
- 경쟁사는 몇개 있음: 일본 유야마, 토쇼, 산요 / 미국 옴니셀 등등
- 이중에서 2018년 아마존 인수 이후 필팩에 유야마, 토쇼가 납품하며 제이브이엠은 진입하지 못했음
- 필팩은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므로, 여기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잘 통합되는게 중요
- ⇒ 그런데 최근에 이 일본 업체들 SW기술에서 밀리면서 제이브이엠이 계약 따냄
- ⇒ 2023년 3월부터 아마존에 납품 이미 시작했음
- 다만, 직접 계약이 아닌 미국 파트너사 통한 계약 & 비밀유지조항으로 디테일한 수량/매출 알 수 없다는 점 아쉬움
ㅁ 결론
- 미국 원격의료/온라인 약국 사업을 가장 공격적이고 빠르게 키우고 있는 아마존에 직접 조제자동화 기기 초도물량 납품 성공
- 이동 로봇암이 약을 집어들어 제조하는 방식의 차세대 제조로봇 ‘메니스’도 초고가이지만 3Q에 정식 출시 모멘텀
메니스 설명 기사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759
- 현재 아마존 업사이드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컨센서스로 2024E 영업이익 400억, 현재 시가총액은 24E 영업이익 11배 수준
- ⇒ 여기에 아마존 직접 매출 + 아마존 레퍼런스로 북미 매출부터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매우 높아짐
- ⇒ “아마존 원격 의료 사업에 제조용 로봇 납품하는 회사가 fwd PER 10배 수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아마존 약국’ 사업 Amazon Pharmacy
- 모태는 아마존이 2018년에 1조원에 인수한 온라인 약국 스타트업 필팩 PillPack임
- 비지니스 모델: 매월 환자 집에 처방받은 의약품을 온라인쇼핑처럼 보내주는 서비스
- 미국은 우리나라와 처방 시스템 완전 달라서,
1) 의사한테 리필 신청
2) 보험사에 신청+협의
3) 다 완료되어야 약 탈수 있음
+ 다른 과 의사마다 다른 약을 따로 처방하기 때문에 이런 약들을 개인이 관리하려면 머리뽀개짐
- 필팩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 위의 복잡한 과정을 환자 대신 다 처리해주고, 약이 떨어지면 집까지 배송해줌
- 추가로 아마존이 원격의료서비스 업체 원메디컬 One Medical 2022년 5조원에 인수 추진=원격의료까지 사업확장각 보는 중
- ⇒ 인수 성공시 원격의료+온라인약국 사업 합쳐지면서 시너지로 점유율 빠르게 확대 전망
- 2018년 필팩 고객수 4만명으로 미국 약국 시장 점유율 0.5% + 원메디칼 환자 76만명 추가 = 이론 환자수 80만명
- 합산될 경우, 실제 환자수 추이는 22년 92만명 → 23E 150만명 수준 전망 +63% yoy
- 그런데 핵심포인트는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 => 이 고객풀에 아마존 약국 크로스셀링 계획
=> 여기에 월 7천원만 더 내면 아마존 약국 구독가능=흥분할만한 성장 포텐셜
ㅁ 제이브이엠 아마존향 납품 배경
- 경쟁사는 몇개 있음: 일본 유야마, 토쇼, 산요 / 미국 옴니셀 등등
- 이중에서 2018년 아마존 인수 이후 필팩에 유야마, 토쇼가 납품하며 제이브이엠은 진입하지 못했음
- 필팩은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므로, 여기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잘 통합되는게 중요
- ⇒ 그런데 최근에 이 일본 업체들 SW기술에서 밀리면서 제이브이엠이 계약 따냄
- ⇒ 2023년 3월부터 아마존에 납품 이미 시작했음
- 다만, 직접 계약이 아닌 미국 파트너사 통한 계약 & 비밀유지조항으로 디테일한 수량/매출 알 수 없다는 점 아쉬움
ㅁ 결론
- 미국 원격의료/온라인 약국 사업을 가장 공격적이고 빠르게 키우고 있는 아마존에 직접 조제자동화 기기 초도물량 납품 성공
- 이동 로봇암이 약을 집어들어 제조하는 방식의 차세대 제조로봇 ‘메니스’도 초고가이지만 3Q에 정식 출시 모멘텀
메니스 설명 기사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759
- 현재 아마존 업사이드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컨센서스로 2024E 영업이익 400억, 현재 시가총액은 24E 영업이익 11배 수준
- ⇒ 여기에 아마존 직접 매출 + 아마존 레퍼런스로 북미 매출부터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매우 높아짐
- ⇒ “아마존 원격 의료 사업에 제조용 로봇 납품하는 회사가 fwd PER 10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