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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약국, 가파른 성장 곡선의 초입일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한줄 요약: 이용자 5만명의 구멍가게 '아마존 약국', 미국 1.6억명 유저로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ㅁ 원메디컬 인수의 의미
- 올 초 아마존의 미국 원격의료 2위 사업자 원메디컬 인수가 마무리되었음
- 이 인수의 의미는 크게 2가지로 판단:
1) 진료처방+약배송 통합
- 기존에는 진료후 처방전을 받아야만 약배달 가능 → 자체 진료로 처방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 원메디컬의 원격의료 + 필팩의 온라인 약국의 미친 시너지 킹능성?
2) 잠재 고객수 15배로 확대
- 기존 필팩 온라인약국 환자 수 5만명 + 원메디컬 회원 수 70만명
- 원메디컬과 크로스셀링 → 회원 수 75만명까지는 14 ~ 15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이 매우 가시적이 된 셈
ㅁ 아마존 프라임 크로스셀링 잠재력
1) 처방약 '배송'만 가능했던 과거
- 아마존은 2018년 필팩 인수 이후, 2020년부터 프라임 회원들에게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 하지만 필팩은 '약 처방'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고, 미국 내 처방약 점유율은 1%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 이미 처방전을 받은 고객만 서비스 이용 가능했었음)
2) 처방-배송까지 가능해진 현재
- 처방약을 배송받기 위해서 외부 처방전 받을 필요가 없어지면서 편의성이 개선됨
- 사실상 서비스 통합에 가까운 크로스셀링 지원으로 원메디컬의 70만명 회원 흡수는 시간의 문제
3) 궁극적으로 전 미국인에게 약파는 미래
- 미국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이 잠재고객=월 6500원만 내면 약국에 갈 필요가 없어짐
→ 이중 1% 유입될때마다 아마존 약국 고객수는 +160만명씩 추가됨
⇒ 정말 작은 변화에도, 아마존 약국 사업은 현재의 수십배-몇백배 성장 가능해진 상황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한줄 요약: 이용자 5만명의 구멍가게 '아마존 약국', 미국 1.6억명 유저로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ㅁ 원메디컬 인수의 의미
- 올 초 아마존의 미국 원격의료 2위 사업자 원메디컬 인수가 마무리되었음
- 이 인수의 의미는 크게 2가지로 판단:
1) 진료처방+약배송 통합
- 기존에는 진료후 처방전을 받아야만 약배달 가능 → 자체 진료로 처방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 원메디컬의 원격의료 + 필팩의 온라인 약국의 미친 시너지 킹능성?
2) 잠재 고객수 15배로 확대
- 기존 필팩 온라인약국 환자 수 5만명 + 원메디컬 회원 수 70만명
- 원메디컬과 크로스셀링 → 회원 수 75만명까지는 14 ~ 15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이 매우 가시적이 된 셈
ㅁ 아마존 프라임 크로스셀링 잠재력
1) 처방약 '배송'만 가능했던 과거
- 아마존은 2018년 필팩 인수 이후, 2020년부터 프라임 회원들에게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 하지만 필팩은 '약 처방'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고, 미국 내 처방약 점유율은 1%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 이미 처방전을 받은 고객만 서비스 이용 가능했었음)
2) 처방-배송까지 가능해진 현재
- 처방약을 배송받기 위해서 외부 처방전 받을 필요가 없어지면서 편의성이 개선됨
- 사실상 서비스 통합에 가까운 크로스셀링 지원으로 원메디컬의 70만명 회원 흡수는 시간의 문제
3) 궁극적으로 전 미국인에게 약파는 미래
- 미국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이 잠재고객=월 6500원만 내면 약국에 갈 필요가 없어짐
→ 이중 1% 유입될때마다 아마존 약국 고객수는 +160만명씩 추가됨
⇒ 정말 작은 변화에도, 아마존 약국 사업은 현재의 수십배-몇백배 성장 가능해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