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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반도체 인프라 투자, 선택일까 생존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한줄 요약: 역사는 반복돼왔음. 이번이라고 다를까?





ㅁ 근대 산업혁명 시대별 대장주 정리

1차 산업혁명=증기기관 기반의 기계화

- 석탄 회사: 증기기관의 핵심 에너지원

- 철강 회사: 증기기관 그 자체 + 다양한 기계장비들을 제작

- 철도/선박 회사: 증기기관이 혁신한 교통 인프라



2차 산업혁명=내연기관+전기+컨베이어벨트식 대량생산

- 석유 회사: 엔진+화학산업 = 제1 에너지원 대체

- 전력/전기 회사: 대량생산용 중공업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

- 자동차 회사: 2차 산업혁명 자체를 '포디즘'이라고 부를만큼, 내연기관으로 교통 인프라



3차 산업혁명=컴퓨터+인터넷 혁명

- 컴퓨터 회사: 최초 군사용 -> 개인용 컴퓨터 제조로 인프라 전방위적 확산

- 스마트폰 회사: 이동식 컴퓨터라는 인프라 구축

- 통신 회사: 모든 기기에 인터넷이라는 인프라를 제공





ㅁ 시대별 대장주들의 공통점?

- 혁신기술의 핵심 원재료이거나 인프라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1) 핵심 원재료: 에너지원이거나 혹은 핵심 생산요소를 보유하거나 생산하는 회사

2) 핵심 인프라: 신기술을 이용하는데 핵심적인 유형 & 무형의 인프라 서비스





ㅁ 그럼 이번엔?

- 이 시대의 AI라는 혁신적 기술에 대응되는 대장주도 같은 흐름일 가능성이 높음

1) 핵심 원재료=양질의 데이터가 없으면, AI도 무쓸모.

=> 양질의 데이터를 누적하고, 판매할 수 있는 회사들이 원재료에서 주도권 가져갈 듯



2) 핵심 인프라=AI 반도체라는 하드웨어 인프라가 있어야만, 발전하고 서비스가 가능해짐.

=> 시대가 요구하는 필수적인 인프라로서 중요성은 지속될 듯



- 다만, 판매될 정도로 양질의 핵심 데이터가 무엇이 될지는 다소 불확실한 반면,

vs. AI 반도체라는 시대의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훨씬 더 필연적

=>AI 반도체 투자는 a) 매우 큰 폭으로, b) 매우 오랜 기간동안 지속될 투자 사이클의 초입이라는 판단





ㅁ 참고자료

뉴스핌 인포그래픽 자료





美中 AI 기술격차, 2.3년→0.8년 축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7498?sid=104



AI를 매우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by 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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