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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2Q23 컨퍼런스콜 정리 23072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요약: 단순 케미칼 중간재 회사가 아닌 반도체/2차전지 소재 회사로 변화 중, 2027년 목표 매출 4.2조, 영업이익 3,760억 (OPM 9%)
vs 오늘 종가 기준 시총 1조
ㅁ 신성장 동력 관련 코멘트
1) 2차전지 특수소재 신규 진출
*넥세온과 700억 규모 장기공급계약 (to 2030년)
- 영국 실리콘 음극재 회사 넥세온(파나소닉, SKC 파트너사)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완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409
- 넥세온은 파나소닉에 2027년까지 음극재 장기공급계약 체결했고, 파나소닉 배터리는 테슬라에 들어감
- 일단 초기 공급물량은 연 500톤이나 향후 넥세온 오더 늘어나면 캐파 증설해서 1,000톤까지 늘릴 예정,
-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 넥세온은 우리에게 더 많이 공급하길 원하고 있음
- 국내 타 경쟁사들이 협업하는 실리콘 음극재 회사를 다 알지는 못함
- 다만 그 회사들의 기술 수준이 까다로운 파나소닉 벤더, 넥세온 급 정도가 될지는 모름
*실리콘 음극재가 필요한 이유
- 전체 음극재 시장에서 실리콘 음극재 점유율은 2022년 6.0%에서 2030년 26%로 4배 이상 성장할 전망
- 실리콘 음극재로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충전시간이 단축시킬 수 있음, 현 주류인 흑연 음극재 대비 차별화되는 장점임
- 지금 우리가 하려는 실리콘 음극재는 2세대, 차세대 음극재며 메탈실리콘 원재료부터 직접 가공한 것
2) 반도체 소재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2024년 일본 도쿠야마사와 합작법인 설립하여 11,000톤 규모 증설, 2026년 상반기 중공 및 시생산 예정
- 기존 Capa 4,700톤 + 5,500톤 (증설분 50%) 반제품 생산, 총 10,200톤 규모
- 지금은 침체지만 결국 리바운드하며 장기 성장할 것으로 생각됨, 고객사와 소통하며 협업할 것
- 인산, 과산화수소, 스페셜티 등 고객사와 공동개발 중인 다양한 소재들 존재함
⇒ 반도체 소재 2022년 매출 3,850억 >> 2027년 목표 매출 1.1조
ㅁ 실적 관련 코멘트
1) 2Q23 실적
- 이번 공시된 매출 및 영업이익은 2개월 (5~6월)만 집계한 것
=2Q23 3개월 환산 기준
» 당기순이익 240억, 연환산 약 1,000억
- 분할 후 법인 신설 과정에서 1회성 비용 100억원 정도 발생함
2) 기존사업 부문별 리뷰 및 가이던스
*베이직케미칼:
- 군산공장 익산공장 정기 보수 및 제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마진율 악화 (OPM 5%)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올해 전체로 봤을 때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나, 고객사 상황 따라 물량이 변할 수 있음
- 4분기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카본케미칼:
- 피치 마진이 깨진 이유는 2가지, ①고객사 오더 줄었고, ② 포항공장 광양공장 정기보수로 물량이 줄었기 때문
- 하반기 물량은 턴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은 여기서 더 빠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 현재 마진율(OPM 9%)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요약: 단순 케미칼 중간재 회사가 아닌 반도체/2차전지 소재 회사로 변화 중, 2027년 목표 매출 4.2조, 영업이익 3,760억 (OPM 9%)
vs 오늘 종가 기준 시총 1조
ㅁ 신성장 동력 관련 코멘트
1) 2차전지 특수소재 신규 진출
*넥세온과 700억 규모 장기공급계약 (to 2030년)
- 영국 실리콘 음극재 회사 넥세온(파나소닉, SKC 파트너사)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완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409
- 넥세온은 파나소닉에 2027년까지 음극재 장기공급계약 체결했고, 파나소닉 배터리는 테슬라에 들어감
- 일단 초기 공급물량은 연 500톤이나 향후 넥세온 오더 늘어나면 캐파 증설해서 1,000톤까지 늘릴 예정,
-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 넥세온은 우리에게 더 많이 공급하길 원하고 있음
- 국내 타 경쟁사들이 협업하는 실리콘 음극재 회사를 다 알지는 못함
- 다만 그 회사들의 기술 수준이 까다로운 파나소닉 벤더, 넥세온 급 정도가 될지는 모름
*실리콘 음극재가 필요한 이유
- 전체 음극재 시장에서 실리콘 음극재 점유율은 2022년 6.0%에서 2030년 26%로 4배 이상 성장할 전망
- 실리콘 음극재로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충전시간이 단축시킬 수 있음, 현 주류인 흑연 음극재 대비 차별화되는 장점임
- 지금 우리가 하려는 실리콘 음극재는 2세대, 차세대 음극재며 메탈실리콘 원재료부터 직접 가공한 것
2) 반도체 소재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2024년 일본 도쿠야마사와 합작법인 설립하여 11,000톤 규모 증설, 2026년 상반기 중공 및 시생산 예정
- 기존 Capa 4,700톤 + 5,500톤 (증설분 50%) 반제품 생산, 총 10,200톤 규모
- 지금은 침체지만 결국 리바운드하며 장기 성장할 것으로 생각됨, 고객사와 소통하며 협업할 것
- 인산, 과산화수소, 스페셜티 등 고객사와 공동개발 중인 다양한 소재들 존재함
⇒ 반도체 소재 2022년 매출 3,850억 >> 2027년 목표 매출 1.1조
ㅁ 실적 관련 코멘트
1) 2Q23 실적
- 이번 공시된 매출 및 영업이익은 2개월 (5~6월)만 집계한 것
=2Q23 3개월 환산 기준
» 당기순이익 240억, 연환산 약 1,000억
- 분할 후 법인 신설 과정에서 1회성 비용 100억원 정도 발생함
2) 기존사업 부문별 리뷰 및 가이던스
*베이직케미칼:
- 군산공장 익산공장 정기 보수 및 제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마진율 악화 (OPM 5%)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올해 전체로 봤을 때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나, 고객사 상황 따라 물량이 변할 수 있음
- 4분기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카본케미칼:
- 피치 마진이 깨진 이유는 2가지, ①고객사 오더 줄었고, ② 포항공장 광양공장 정기보수로 물량이 줄었기 때문
- 하반기 물량은 턴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은 여기서 더 빠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 현재 마진율(OPM 9%)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